전쟁에 참여하겠다는 우크라이나 복싱 영웅

전쟁에 참여하겠다는 우크라이나 복싱 영웅


 

https://youtu.be/GsJW5om2Kaw


10년동안 세계 헤비급을 평정한 클리츠코 형제


총 앞에선 주먹이 무용지물이겠지만

국민들에겐 큰 힘이 될 듯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gisdfggggg 2022.02.22 20:49
체게바라 같네요.
실력을 겸비하고 신념에 목숨을 거는  이상적인 인간의 모습인듯
오픈유어아이즈 2022.02.22 22:34
복서가 총 앞에서 뭘 어쩌게라고 볼수도 없는게 러시아 입장에서는 저런것도 부담이 되는거지. 전쟁에서 글리츠코가 죽기라도 하면 전세계에 받게 될 비난의 강도가 더 커지고 명분이 사라질텐데, 전쟁을 하는것도 뭔가를 남겨서 이익이 되려고 하는건데 명분이 없어지고 반작용만 커지면 남는게 없음.

예를 들어 중국이 우리나라에 쳐들어왔는데 BTS가 입대를 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움. 중국 입장에서는 BTS가 어느 부대에 있는지 어느 전선에 있는지도 생각해야하는 골치아픈 상황이 될 수도 있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316 "걱정마세요"활동 보호사의 두얼굴...CCTV 본 가족 '피눈물' 2025.05.02 1521 4
21315 자재 90%를 빼먹은 부산 지하철 공사장 내부 공개 댓글+6 2025.05.01 4073 16
21314 충주맨이 올린 장애인 체육대회 도시락 사건 전말 댓글+3 2025.05.01 2889 10
21313 윤석열 장모 운영 요양원 노인학대 사례 무더기 적발 댓글+4 2025.05.01 1805 4
21312 "유심내놔!" 병던지며 난동까지, skt 해킹 공포 일파만파 댓글+4 2025.05.01 2118 3
21311 흉기 잔뜩 챙겨 등교, 뒤틀린 열등감이 부른 비극 2025.05.01 1776 2
21310 5월이면 어김없이 나타난다, 바다 속 '공포의 무법자' 2025.05.01 2277 2
21309 “전 몰랐어요” 자전거도 못 피한다...단속되면 범칙금 3만 원 댓글+3 2025.04.29 3181 4
21308 회식하다 소주병으로 폭행당해 45바늘 꿰맸는데 회사는 '퇴사' 처리 댓글+3 2025.04.28 2537 5
21307 파면되자 달라진 검찰 분위기…윤 부부 둘러싼 의혹 전방위 수사 댓글+6 2025.04.28 2647 4
21306 준비란 물량까지 동났다...어르신들 공략한 매력적 제안 댓글+5 2025.04.28 2428 3
21305 SKT 쓰는 임원, 빨리 바꿔라" 대기업도 '비상'…커지는 불안 댓글+15 2025.04.28 2016 1
21304 피해자 절반이 6070… 코인사기 또 유행 댓글+3 2025.04.24 2989 0
21303 ADHD 치료제 품귀현상 댓글+2 2025.04.24 3086 3
21302 식약처 청사에서 투신 자살한 32살 인턴 댓글+5 2025.04.24 3511 7
21301 '우는소리'내며 가격 올리더니...진짜 눈물은 서민들이 흘렸다. 댓글+2 2025.04.23 371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