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이 던진 돌에 오토바이 배달 청년 사망

취객이 던진 돌에 오토바이 배달 청년 사망



 

새벽 1시에 만취한 50대가 길이 44cm, 높이 12cm 가로수 경계석 도로에 던짐


5분후에 야식 배달중인 2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발견 못하고 주행하다 부딪혀서 수십 미터를 더 가서 쓰러짐, 사망.

피의자는 별 생각 없이 던졌다 했지만, 경찰은 인명 사고 가능성을 알고 한 범행으로 판단해 피의자의 구속영장을 신청.



기사 원문: https://www.ytn.co.kr/_ln/0115_202111172220139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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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짭짭 2021.11.19 12:13
도로 위에서는 제발 혼자만 죽어라
오지게좋아여 2021.11.19 12:58
와...인생 덧없다...
키이이야 2021.11.19 17:44
50대 공무원이다
허류 2021.11.19 20:32
로그인 하게 만드네!!
하 진짜 ㅆㅂ 진짜!! 술처먹고 사고치는사람들에대해
강력한 조치가 제발좀 생겼으면 좋겠다!!!
castian 2021.11.20 10:25
노엘이나 좀
전기승합차 2021.11.20 13:06
[@castian] 노엘이 집유면 저건 혐의점 없음이다.
폐관수련 2021.11.21 15:12
술쳐먹고 부비트랩을 만드네 악마가 빙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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