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을 난리나게 만든 역도영웅 히딜린 디아즈

필리핀을 난리나게 만든 역도영웅 히딜린 디아즈



이제껏 필리핀은 아시안 게임에서 권투로만 금메달을 두번땄고 그외 종목에선 금메달을 딴 선수가 없는데다

 

올림픽 금메달은 하나도없었는데 히딜린 디아즈가 2016년 리우 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 필리핀 사상

'첫 금메달'을 가져오는 기록을 세운것임






히딜린 디아즈가 역도를 시작하게된 계기도 가난한 집에서 살았기때문에 늘 우물에서 물을 퍼서

집까지 수백미터를 걸어오면서 어떻게하면 더 가볍게 이 물동이를 들고올수있을까

 




디아즈는 "무거운 물을 더 효과적으로 들고자 고민했던 것 같다. 역도 원리와 비슷하지 않은가"라고 되물으며 "가족을 위해 성공해야겠다는 의지도 점점 커졌다"고 했다.

 

제대로된 지원도 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역도를 시작했지만

필리핀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가져온 첫 선수가 된것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헉 2021.07.27 16:34
이런 맛에 올림픽 보지.
인상 끝나고 업청 환하게 웃던데, 용산 끝나고 울기시작하드만.
아리토212 2021.07.28 10:41
삶 자체가 훈련이었네 저걸 우찌 이기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0 2026.06.10 917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704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5 2026.06.09 1995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214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374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782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65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08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09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54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189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279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70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685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6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