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도 울고 갈 악마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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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 주택에서 냉수 목욕 하던 20대 여성 사망.

알고봤더니 가해자는 119에 신고했던 친구 20대 여성 A.

A에게 1년 넘게 2천번 넘는 착취를 당해왔는데

두 사람은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동창에

한때 직장도 같이 다녔던 친구 사이


경찰은 피해자의 변사사건 수사보고서에서

휴대전화에 관해 '특이사항 없음'으로 밝혔으나

젊은 20대 여성의 급사를 의심한 검찰에서

피해자 폰 디지털포렌식 분석의견을 제시해 상황 반전,

A와 남자친구는 성매매 강요와 감금 등 혐의로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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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님보님 2021.06.05 18:25
경찰은 일 진짜 대충할라하는구나
4wjskd 2021.06.05 22:45
몇 년 살다 나오려나? 나와도 20대겠네
대한남 2021.06.06 03:09
경찰 수사권?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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