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작가, 미우라 켄타로 사망

베르세르크 작가, 미우라 켄타로 사망









지난 5월 6일 급성대동맥박리로 작고하셨다는 내용.





베르세르크 작가가 연재중 남겼던 코멘트들













몇년전부터 건강 안좋다는 얘기들이 많았는데 30년간 인생, 건강을 갈아오면서 연재했음


마지막 두장면은 작고전(2021년 1월) 연재 퀄리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제씨 2021.05.20 17:23
하... 내 인생만화 역대 아니 세계 아니 우주 최고 만화인데 ㅠㅠ 이렇게 가시다니
스티브로저스 2021.05.20 17:38
죽기 전에 완결을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결국 작가 본인이 사망해서 완결을 볼 수 없게 되었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만과편견 2021.05.20 18:2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말이 현실이 되브렀네요
yans 2021.05.20 22:3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루릴 2021.05.21 09:50
아이고 ㅜ_ㅜ 완결되면 볼려고 어느 순간부터 참고 있었는데 ㅜ+ㅡ
편히 쉬세요~
Agisdfggggg 2021.05.21 10:23
진정한 의미의 장인이네요. 존경합니다.
스카이워커88 2021.05.21 12:52
참..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헌터×헌터 열혈강호 작가분들도 건강 하게 연재 마무리 하셨음 좋겠어요
다이브 2021.05.21 14:18
토리야마 아키라 처럼 그럴싸한 핑계를 대고 대충 했었으면....
하지만 작가 스스로 용납하지 못했으니....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0 2026.06.10 893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693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5 2026.06.09 1976 9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203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369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779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60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04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09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50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186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276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70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681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60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