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효능 수치를 비교하는 것이 잘못된 이유

코로나 백신 효능 수치를 비교하는 것이 잘못된 이유





애초에 백신의 목적은 바이러스의 완전차단이 아니라 감염시 중증화를 예방해서 의료 시스템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인데, 


미국 화이자 -영국 옥스퍼드(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물론  러시아 스푸트니크V 까지 2번 접종 완료 기준,  


사망 및 입원 (Death and Hospitalization)  예방율 99% ~ 100% 효과 가 임상 실험으로 입증 됨.


출처:  https://www.vox.com/22311625/covid-19-vaccine-efficacy-johnson-moderna-pfizer




요약:  한국 언론과 몇몇 국개에 선동되지 말고 아무거나 맞아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헉 2021.05.15 18:53
한국 기레기

아니다 그럴리 없다.
백신은 맞아도 죽고 안맞아도 죽어야만 한다.
오만과편견 2021.05.15 21:32
이래도까고 저래도까고..
빨갱이 어쩌고 좌파니 욕하는데 중국하고 북한보세요 어떻나 누가 진짜 빨갱이같이 행동했나 그렇다고 여당이 옳다는건 아닙니다.그중에도 나은사람도 나은사람도 있다지만 집단이되면 쉽게 물들고 비슷해지는게 참..
우레탄폼 2021.05.16 01:15
극우는 백신접종거부운동이 일어나길 꿈꾸더라구요
스카이워커88 2021.05.16 02:44
솔직히 국짐과 그 추종자들과 언론 쓰레기들 작당에 놀아나지 말아야죠
이 ㅂㅅ들은  지들 이익을 위해 나라가 반쯤 망하길 비는 인간들임
슈야 2021.05.16 10:20
검새 판새 언론 싹다 조져야 나라가 정상화될꺼임
이대로 가면 일본 임 딱

다은 대선때 다 필요없고 위 조건에
여가부 해체 한다는 쪽에 투표한다

국짐이든 대깨든 상관없어
그나물에 그밥인거 이제 알았다
4wjskd 2021.05.16 10:57
기레기레기레기
속보 2021.05.16 23:36
일본에 백신 보내주려로 용쓰는중
류세이 2021.05.17 12:55
이거 설명해줘도, 이미 백신문제를 다들 정치적으로 판단하느라 여념이 없음. 그동안 기레기들에게 그~~~~~렇게 당했으면서들....
픽션 2021.05.17 13:52
그 어떠한 얘기를 해도, 작년에 푼다던 백신 알풀렸고, 설명도 없고, 올해 상반기 어쩌고 저쩌고 이미 상반기 끝나가고 있고

정치를 믿지 않는 사람으로서 결과로는 처참 하네요.
myhome 2021.05.19 10:27
백신의 1차 목표는 완전 차단을 목표로 만든게 맞습니다. 다만 그 목표가 실패함으로서 중증화방지로 목표가 낮아진거죠.
현재 시행되는 모든 백신은 전부 효과가 좋습니다.

문제는 뭐냐...첫째는 부작용, 대표적인게 사망 . 둘째는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예방확률 입니다.
그리고 이 2가지에 대해 안좋은 걸로 평가 받는게 아스트라제네카 인거죠.

물론 일부 논문에서 는 아스트라 역시 위 2가지에 대해서도 좋은걸로 발표되긴 하는데..개인적으로는 이스라엘이 화이자 맞고 많이 좋아진게 가장 신뢰도 상승에 가장 높은거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불확실한 것보다는 확실한걸 선호하는거죠 다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1 2026.06.11 667 5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2026.06.11 690 2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1 2026.06.11 776 2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2 2026.06.10 1462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934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6 2026.06.09 2341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362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504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875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549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81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37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724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270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5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