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원전 누수' 알았는데도...손 놓았던 한수원

10년 전 '원전 누수' 알았는데도...손 놓았던 한수원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095556_34936.html


한수원 경주 월성 원전에서


1800베크렐의 원전 오염수가 누출되서,


경주 앞바다와 지하수로 10년전부터


원전 오염수가 흘러가고 있었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1.02.22 17:07
이래도 그들은 원전은 안전하다고 하지
우리나라는 지진이 없고~
세계 1위 기술력이고~
애드아스트라 2021.02.22 17:59
딱 봐라 소련이 미국이 일본이 기술이 없었냐? 이거야 이것 때문에 원전은 못믿는거야 그걸 사람이 운용한다는거.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면 뭐하냐 그걸 운용하는 사람들이 ㅂㅅ인데. 체르노빌도 스리마일도 후쿠시마도 전부다 결국 인재임. 아 우리나라 원전 강국인데 하는 사람들은 안전불감증이지. 하루이틀일도 아니고 저 원전마피아 새키들을 믿냐.
퍼플 2021.02.22 18:27
[@애드아스트라] 결국운용하는게 사람이라는거에서 공감되네요..
양날의검인 원자력발전소..
늬이익네임 2021.02.22 22:43
[@애드아스트라] ㅇㅈ
히팃 2021.02.22 20:12
10년 전이면 후쿠시마랑 비슷한 시기 아닌가?
거긴 지진이라도 터졌지 저긴 뭐야
오만과편견 2021.02.22 21:56
관피아
크크두 2021.02.23 10:37
문제점을 바로바로 인식하고 개선시켰어야지... 탈원전은 안돼 우리나라는
anjdal 2021.02.23 12:27
핵융합이 시급하다
신선우유 2021.02.24 00:41
일본 욕할게 아니네
1q2w3e 2021.02.24 14:45
전남 발전소 주변 주민들이 방사선으로 생가는 암발병률이 높은데
이건 빙산에 일각일즛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68 "현대판 히틀러" 외교부 성명.. 네타냐후 못참고 '대폭발' 2026.04.13 16 0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4 2026.04.09 1787 2
22266 "같이 봉사해요" 연락하던 여성이 데려간 곳은.. 댓글+2 2026.04.09 2128 2
22265 "너 횡령, 월급 포기해" 강요…'음료 3잔 고소' 유사 사건? 댓글+4 2026.04.09 1423 2
22264 "감히 말대답?" 다카이치 스타일에 질려 떠나는 측근들 댓글+2 2026.04.08 1953 1
22263 꼬리물기·끼어들기 단속 1시간에 무려 358건! 댓글+1 2026.04.08 1546 3
22262 “군마트엔 없어요”…훈련소 앞 부모 마음 겨냥한 상술 댓글+3 2026.04.08 1742 4
22261 8천만 원 들인 충주맨 영상에 '시끌' 댓글+10 2026.04.08 2503 9
22260 청주 카페...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 댓글+7 2026.04.03 2289 1
22259 전쟁에도 '호황‘...이란 '저항경제' 뭐길래? 댓글+6 2026.04.02 2978 5
22258 3세 미만 주입식 선행 금지‥이르면 내년부터 시행 댓글+4 2026.04.02 2277 2
22257 교황, 미국 국방장관의 발언을 정면 반박 댓글+1 2026.03.31 2718 10
22256 대구에서 발생했다는 역대 최대 전세사기 댓글+8 2026.03.30 3334 7
22255 증권사 한 곳에만 700억 원 유입…'RIA 계좌' 초기 흥행 댓글+4 2026.03.30 2716 2
22254 부자 떠난 두바이…‘외면받는’ 관광 허브 댓글+4 2026.03.30 273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