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심각한 미국 정전 상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생각보다 심각한 미국 정전 상황
2021.02.21 14:23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동국대 경주캠퍼스 근황
다음글 :
중학생 김연아를 취재하는 기자들의 살벌한 분위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처드윈터스
2021.02.21 14:35
118.♡.40.100
신고
20세기도 아니고 21세기의 미국에서 정전으로 사람이 얼어 죽거나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는다니...
1,2년 전이었으면 영화로 나와도 납득 안되는 설정이라고 했을텐데
20세기도 아니고 21세기의 미국에서 정전으로 사람이 얼어 죽거나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는다니... 1,2년 전이었으면 영화로 나와도 납득 안되는 설정이라고 했을텐데
카카롯트
2021.02.21 14:44
59.♡.147.188
신고
민영화의 무서움 ㅋㅋ 에휴..
민영화의 무서움 ㅋㅋ 에휴..
제이탑
2021.02.21 16:06
61.♡.167.76
신고
와 민영화 너무 좋네~~
와 민영화 너무 좋네~~
느헉
2021.02.21 17:27
106.♡.11.58
신고
한전 주가봐라. 30년째 그자리. ㅋ
진짜 알뜰하게 안정적으로 전기 공급받고 있는거임.
전기요금은 사싱상 50~100%는 올라야 탈원전에 친환경 사업궤도에 올라갈 수 있음.
그리고 상하수도 요금은 전기요금 저리가라 할 정도로 엄청나게 싸게 사용하고 있지.
이거 민영화 소리만 꺼내도 계속 민감하게 국민들이 반응해야 함. 틈만나면 이거 노리는 거대 자본이 한둘이 아닐꺼임.
다행히 한전 작년에 1조 넘게 흑자.
한전 주가봐라. 30년째 그자리. ㅋ 진짜 알뜰하게 안정적으로 전기 공급받고 있는거임. 전기요금은 사싱상 50~100%는 올라야 탈원전에 친환경 사업궤도에 올라갈 수 있음. 그리고 상하수도 요금은 전기요금 저리가라 할 정도로 엄청나게 싸게 사용하고 있지. 이거 민영화 소리만 꺼내도 계속 민감하게 국민들이 반응해야 함. 틈만나면 이거 노리는 거대 자본이 한둘이 아닐꺼임. 다행히 한전 작년에 1조 넘게 흑자.
퍼플
2021.02.21 19:07
182.♡.198.237
신고
민영화에 민짜라노 흘리는 정치인있으면 사전에 족쳐야댐 진짜
민영화에 민짜라노 흘리는 정치인있으면 사전에 족쳐야댐 진짜
15지네요
2021.02.21 19:16
118.♡.8.99
신고
저런꼴인데 빨강사기맵이라서 버티고 잇네
저런꼴인데 빨강사기맵이라서 버티고 잇네
이쌰라
2021.02.23 00:58
118.♡.19.141
신고
헬사스
헬사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0
1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4
2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2
3
십시일반 돈까지 모은 주민들...'의사 구하기' 현실은 암담
4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5
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한일 연구진, 예상 밖 발표
주간베스트
+4
1
“이거 안 하면 나 죽는다”
+6
2
20대 여성 인생망친 17살 킥보드 뺑소니
+3
3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의 대박 비결
+2
4
트럼프 압박에 돌파구 찾는 유럽
+2
5
ICE 끌려간 속옷 노인, 불법체류 아니었다 .
댓글베스트
+11
1
역대 최악의 위기를 맞고있다는 주류시장
+10
2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9
3
한국에서 유난히 빵값이 비쌌던 이유
+7
4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4
5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22128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댓글
+
4
개
2026.02.04
3
22127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2026.02.04
1
22126
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한일 연구진, 예상 밖 발표
2026.02.04
0
22125
십시일반 돈까지 모은 주민들...'의사 구하기' 현실은 암담
댓글
+
2
개
2026.02.04
1
22124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댓글
+
10
개
2026.02.04
4
22123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댓글
+
7
개
2026.02.03
4
22122
대졸 화이트칼라 'AI의 습격'…美젊은이들 생산직 몰려간다
댓글
+
1
개
2026.02.03
1
22121
한국에서 유난히 빵값이 비쌌던 이유
댓글
+
9
개
2026.02.03
4
22120
오픈AI 창업자도 '동공지진'...섬뜩한 내용 연발한 AI 대화
2026.02.03
3
22119
역대 최악의 위기를 맞고있다는 주류시장
댓글
+
11
개
2026.02.03
3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1,2년 전이었으면 영화로 나와도 납득 안되는 설정이라고 했을텐데
진짜 알뜰하게 안정적으로 전기 공급받고 있는거임.
전기요금은 사싱상 50~100%는 올라야 탈원전에 친환경 사업궤도에 올라갈 수 있음.
그리고 상하수도 요금은 전기요금 저리가라 할 정도로 엄청나게 싸게 사용하고 있지.
이거 민영화 소리만 꺼내도 계속 민감하게 국민들이 반응해야 함. 틈만나면 이거 노리는 거대 자본이 한둘이 아닐꺼임.
다행히 한전 작년에 1조 넘게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