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종호 판사가 1달간 고민에 빠졌었다는 판결

천종호 판사가 1달간 고민에 빠졌었다는 판결




























































여자애가 남자애들 세명과 같이 가출 해서 상습 절도를 해서 잡힘


친구들은 10호 처분을 받음 

여자애도 받아야되는데 여자애는 임신을 한상태


원조교제 성폭행때문에 임신 했다고 함

낙태 해야되서 집에 보내달라함


알보고니 거짓말이었고 같이 가출했던 남자애와 관계에서 아기가 생긴것


집에 돌려보내면 불법 낙태 묵인하게 되는것과 동시에 아이가 희생되는거고

소년원을 보내면 여자애는 원하지 않는 출산을 하게되고


여자애의 인생이냐  한 아이의 생명이냐

이사이에서 고민을 많이했다고 함


고민끝에 법관에 양심에 따라 10호 판결 내림

미혼모 시설에서 출산해서 아이는 입양 보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이브 2021.01.27 21:41
저런 쓰레기들은 아주 지옥을 맛보게 해줘야 정신을 차리는데
판사님이 참 큰 고민 끝에 빈틈 없는 판결 하셨네
홍만홍만이 2021.01.28 01:25
판결받았던 어린친구 입장에선 판사의 저런 고뇌를 과연 생각이나 했을까....
도부 2021.01.28 08:54
저 아기만 불쌍..
사다닥 2021.01.29 14:50
[@도부] ㄹㅇ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2026.06.11 392 0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1 2026.06.11 438 0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1 2026.06.10 1337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867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6 2026.06.09 2220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317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469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847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524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59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30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702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241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39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9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