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가건물에서 홀로 숨진 캄보디아 노동자

비닐하우스 가건물에서 홀로 숨진 캄보디아 노동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lliilll 2020.12.24 22:38
동사가 아니라 간경화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이라 하던데요.
GQGQGQ 2020.12.24 23:03
[@llliilll] 그렇다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더라도 간접적인 원인은 되지 않나.
최저 임금도 제대로 안 맞춰줄텐데 저 컨테이너에 지내게 하면서 방세라며 수십만원씩 걷어 낸거면 농장주가 호쌍새 맞지.
자기도 꿀리는게 있으니 기자 인터뷰에 저렇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걸테고.
버터찌개 2020.12.26 01:42
[@GQGQGQ] 노동자 인터뷰 보면  애들이 지들 잠자리 더 좋은데 주고 제일안좋은데가 주인 자는데였다고하고,  그날 전기안되니까 따른숙소 잡아주고 가라고했는데 다른애들은 갔는데 갸만 남았데요...
구라맨 2020.12.24 22:49
최소한의 의식주는 제공해야지 울나라 한파는 엄청 추운데 난방이라도 되게 해야지 난방도 안된 곳에서 저렇게 가면 내가 부모면 저기 사장 새끼나 울나라 저주하겠다. 일단 경찰 조사니 저러한 곳 싹 조사해서 벌금에 환경개선 해야됨
decoder 2020.12.25 00:07
만약 난방을 안 넣어줬다면 이건 살인이나 다를바 없겠군요.
마땅한 처벌이 반드시 있길 바랍니다.
지금입스다 2020.12.25 10:58
안타깝네요...
눈틩족 2020.12.25 18:51
시골에 컨테이너에 대놓고 월급주는 외국인들 월급 꽤 됩니다.
쉬는 시간도 따박 따박 챙겨주고 휴일도 챙겨줘요
난방 안되는 컨테이너는 개 썅 호로네요 ㅎㄹ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21 내부 결속이 강해지고 있다는 이란 상황 댓글+6 2026.03.15 1789 7
22220 두바이 근황 2026.03.13 2379 2
22219 기름값 1,724원 못넘긴다... 최고가격제 실시 댓글+4 2026.03.13 1901 6
22218 경찰행정학 교수가 말하는 모텔녀 살인사건 댓글+1 2026.03.12 2276 12
22217 택시기사 외침 무시한 채 먹튀한 여자들 댓글+8 2026.03.12 2295 6
22216 이달부터 '어린이 과일 간식' 무상 제공 댓글+6 2026.03.12 1869 2
22215 중동 전쟁서 대박 친 '천궁-Ⅱ' 속살 까보니…뼈아픈 실상 댓글+6 2026.03.12 2332 6
22214 트럼프 '증거 영상' 나왔다..코너 몰리자 돌연 '상식 밖 주장' 댓글+2 2026.03.12 2065 4
22213 '세븐틴' 팬으로 위장한 경찰...암표 3만장 71억원 어치 판 암표… 댓글+5 2026.03.12 1536 3
22212 전세 사기 대책으로 대항력 날짜를 " 전입 신고 즉시 " 로 바꾸어 댓글+10 2026.03.11 2014 5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댓글+1 2026.03.09 2554 3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2138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7 2026.03.08 2925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3561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241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