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지나갈 뻔했던 작은 점

스쳐 지나갈 뻔했던 작은 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QGQGQ 2020.12.05 20:40
예전에 어느 영상보니까 저렇게 급작스럽게 다가가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위험하다던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꾸기 2020.12.05 22:39
진짜 죽을 사람이엇으면 남이 오는거보고 뛰었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거신 2020.12.06 00:10
[@꾸기] 아마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설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위로를 해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많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듦
nutbox 2020.12.06 02:43
[@꾸기] 진짜 죽을 사람이었으면 그냥 어떻게든 죽었겠죠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anjdal 2020.12.06 03:22
[@꾸기] 위로와 관심이 필요했던거지.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불룩불룩 2020.12.06 14:02
[@꾸기] 그게 중요하냐 진짜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겟냐
살고싶지 다
사마쌍협 2020.12.06 14:39
[@꾸기] 무슨 의미임?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뱌뱌 2020.12.06 14:56
ㅋㅋㅋㅋ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777 7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031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126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91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96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714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601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96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407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85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58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47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8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95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81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6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