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음주운전 말리려다 차에 치인 어머니

아들 음주운전 말리려다 차에 치인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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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저녁, 도로 한 복판에 한 여성이 쓰러져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서둘러 여성을 들것에 옮겨 싣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가해자는 피해 여성의 아들 50 대 A 씨였습니다.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으려는 아들을 80대 노모가 길 앞까지 나가 말리려다 변을 당한 것입니다.




80대 노모는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일주일 만에 결국 숨을 거뒀습니다.






가족들은 "평소 두 모자 사이의 관계가 좋았다"며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경찰에 제출했지만 처벌은 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를 적용해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5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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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자 2020.11.12 17:35
나무는. 고요하길 원하나. 바람은 불어오고. 인간이. 부모에 효도하기 원하나,, 기다리지 아니하는법... 이 기사 보며. 쯧쯧하며. 흉볼맘만 있었다면. 고쳐먹구. 스스로 되돌아 보아라,,,, 한낱 . 한사람에 의해. 전해진 글귀가 아니니.
4wjskd 2020.11.12 17:46
음주운전 사고 내고 뻔뻔한 가해자들 보면서 자기 가족이 음주운전 피해를 당해도 저럴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실제상황이 나는구나... 참...
꽃자갈 2020.11.12 17:56
평소에 어떤 인간인지 알만하다
정센 2020.11.12 21:02
저런 일 몇 번 있었죠
화이트카터 2020.11.13 09:01
ㅇㅇ 잘가시고
술쳐먹었으면 곱게 쳐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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