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2년만에 복귀... 인스타 근황

마이크로닷 2년만에 복귀... 인스타 근황



요약


1. 채무는 자기가 가진 돈을 포함한 재산으로 마을 분들과 최대한 합의하였으나

돈이 부족해서 3분과는 합의하지 못하여 부모님은 각각 3년, 1년형 살고 있음.


2. 도피했다는 말이 많은데 사건 당시부터 계속 한국에 있었으며 한번도 도망친 적 없다. 


3. 어릴 때 가난했던 것은 사실이며 사립학교를 다니었다는 사람들의 말도 거짓.

늘 두개 이상의 알바를 했으며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던 것은 거짓말이 아님.


4. 부모님이 구치소에 들어가 하루 10분정도밖에 대화할 수 없어서 상황파악이 어려웠고,

완벽히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후속 입장표명을 낼 수 없다고 생각해서 가만히 있었음.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면 갚겠다' 논란은 당시 수입이 전무해서

당장 현재로는 더 드릴 수가 없다는 말을 하던 와중 발언이 와전된 거고

본인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으며 수입이 생기는 이상

피해자분들에게 다 못한 피해보상 같은거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책임을 느낌.


5.내 새로운 음원도 나왔다. 들어달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하얀거탑 2020.10.07 11:31
Game over
ssee 2020.10.07 12:36
어디서 들은 뇌피셜로.

미국가서 가난한 이유가 부모님이 그돈들고 사업하다가 망해서라고 들었는데?
존나 당연한거 아니냐?
니가가라폭포 2020.10.07 14:29
맞음 정작 사기쳐서 돈들고 미국왔는데 부모님이 거기서 사기당해서 돈 다 잃어서 가난하게 자랐다고 했어요
배가본드 2020.10.07 15:46
미국 아니고 뉴질랜드아님? 하여간 뭐 솔직히 쟤도 피해자 아닌가 싶음. 부모가 사기꾼인거 본인 입으로 말했겠나 자식들한테; 솔직히 대부분 자식들이 밖에서 자기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막연히 자신한테 하는거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잖아. 물론 뭐 집에서도 개판치는 인성파탄자들도 있긴 하지만.
15지네요 2020.10.07 17:38
그래도 사기는 부모가 치고 수습은 아들이 돈 탈탈 털어서 하고있네
부모인성이 자식까지 안내려온거라고 봐야할까
아니면 이미지살려서 다시 나오려고 쇼하는거로 봐야할까
llliilll 2020.10.07 18:36
진작 벌어서 갚겠다고 사과하고 좋게 마무리 했으면 벌써 다 벌어서 갚고 빌딩도 하나 올렸을텐데.
벌레만보면쩜찍는소년 2020.10.07 19:01
앨범낼 돈은 있어도 갚을 돈은 읍다 ㅋㅋㅋ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6 밭인줄 알고 샀는데 이럴수가 vs 알고 샀으면서 적반하장 2025.04.06 176 0
21215 땅꺼짐 위험 알고 있었다고? 공개 안한 이유 알고보니 댓글+6 2025.04.06 922 0
21214 교실에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학생들 댓글+20 2025.04.05 2208 7
21213 서울 740번 버스 기사님과 승객의 배려 2025.04.05 1136 7
21212 퇴거 준비 "바쁘다 바빠", 윤석열 결국 아크로비스타 컴백? 댓글+8 2025.04.05 1672 3
21211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2025.04.05 1660 5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댓글+6 2025.04.05 1972 6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2701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댓글+1 2025.04.04 1968 1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526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705 18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606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539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309 4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928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78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