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의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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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매 2020.10.04 12:11
그리고 짱개들도 못받지
Altair 2020.10.04 21:05
이 좁은 땅떵어리에 도대체 얼마나 대학이 많은건지
15지네요 2020.10.04 23:32
국가부도의날 영화에 보면 비슷한 내용이 있는데
결국 부실한 학교는 싹 쓸려 나가게 되겠지
ssee 2020.10.04 23:40
[@15지네요] 음....좀 다릅니다.

10년의 대학 입학생이 4천명이였다면.

20년의 입학생은 2천명이 되었다는겁니다.

흔히 뉴스에서 말하던 한국은 노인 인구가 높아지고 출산인구가 낮아진다가.
슬슬 체감될때가 되는 시기란거죠.
다이브 2020.10.05 22:57
서울, 수도권은 대학이 부족한데 충청도, 전라도엔 인구도 적으면서 뭔 대학이 그리도 많은지....
예를 들면 인구 85만의 부천시에는 4년제 일반 대학이 단 1개도 없음
카톨릭 재단에서 운영하는 카톨릭대가 있으며 (구 성심여대)
서울신학대는 종교목적이고
부천대학, 유한대학은 2년에 학과마다 선택해서 4년까지 하긴 하는데 원래 전문대고
뭐 제대로 된 대학교가 없다
고양시도 마찬가지야 특수목적 대학이나 있지 뭐 없어
인구 300백만인 인천도 제대로 된 일반대학이 인천대, 인하대, 가천길대 끝임
경인교대 등 나머지는 특수목적이고 전문대도 여대, 폴리텍 포함해서 겨우 4개임
aporia 2020.10.06 09:08
그럼 뭐해 기득권층이 인서울 국립대 아니면 지잡으로 치부해버리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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