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광복회장, "개도 겁먹으면 짖는다"

김원웅 광복회장, "개도 겁먹으면 짖는다"








https://news.v.daum.net/v/20200817204014135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우하아후아 2020.08.18 14:08
빨간당이 개처럼 짖으면 잘한일이지 암.
긁적 2020.08.18 14:14
김정은이 박근혜보다 낫다 그러던데 미친거아니냐 그럴거면 625는 왜했음
할말은한다 2020.08.18 14:16
[@긁적] ㄷㄷ 정은이가 제일 낮긴 한데 급이..
다크플레임드래곤 2020.08.18 14:30
엌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미통당 븅진들이 미친듯이 짖어대면
그게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에 좋은일이었던거같음 ㅋㅋㅋㅋ
스카이워커88 2020.08.18 15:29
[@다크플레임드래곤] 맞는말이 친일파 청산하자는데 왜 날릴까요 ㅈ~~~ㄹ 구리니까 그런거지
라루키아 2020.08.18 15:29
순수친일파는 파묘가 맞고
친일파 중 해방 후 합당한 업적이 있는 애들은 따로 만드는게 맞을듯
대신 입구에 해방 전 후 활동 상세히 적어야됨.
케인아자르 2020.08.19 01:23
[@라루키아] 말씀하신대로 순수친일파는 파묘가 맞고 친일파중 해방전후로 업적이 다른사람들도 상세하게 활동을 기록하는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한번이라도 친일을 한 사람이 현충원 묘지에 묻히는건 반대함 그건 순수하게 독립운동에만 매진하신 분들에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함. 아무리 상황이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친일 안하신 분들에 대해서 모욕이라고 생각함
다이브 2020.08.18 15:32
한쪽은 북에 돈주고 도발 해달라고 하고 한쪽은 어떻게든 돈 퍼주려고 안달났고
샤브리 2020.08.18 16:35
[@다이브] 돈 퍼주는 한쪽은 새누리당 말하는거겠죠?
학교123 2020.08.18 18:09
[@다이브] 그래도
안달났다고 하고 퍼줬다는 말은 못 하네?
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귤 몇 박스 외에는  준 게 없고
오히려 더 비싼 송이버섯을  받았으니 ㅎㅎㅎㅎ
속보 2020.08.19 07:24
[@다이브] 총풍사건 말하는거고. 근데 퍼주기 돈은 그쪽에서 더갔어 ㅎ
차닝빡 2020.08.18 20:21
우리나라는 흑백논리가 너무 심한거 같네요
ssee 2020.08.18 20:43
[@차닝빡] 필요한 순간이 있고 아닌순간이 있는데.
그걸 구분할줄 아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요전.

대표적으로 친일 청산은
밀어 붙여야 되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뭐래는가 2020.08.19 09:10
[@차닝빡] 친일의  후예가  아니라면

저  분의  말은  당연한 것
프랑스처럼  다  죽였어야 했다

언론  조중동부터  외교권 박탈의  박제순 친일파  박정희  백선엽 노덕술
친일파 청산만  잘 했으면  이런 애들  이름을  알  필요도 없었다
알뜨랑 2020.08.18 20:57
나라 팔아 먹고 동포 팔아먹은게 시간 지났다고
용서하고 안하고 따질 수 있는 일인가?
구라맨 2020.08.18 21:58
ㅅㅂ 이승만 똥을 이제야 치우고 있으니 탈이나지.. ㅅㅂ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9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2026.06.17 1085 4
22338 BTS 콘서트가 열린 부산의 사찰 근황 댓글+5 2026.06.15 1771 12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4 2026.06.11 2874 8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2026 8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2100 6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4 2026.06.10 2332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587 4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9 2026.06.09 3611 12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935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3019 15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3416 13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3033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734 20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594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315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