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 계피에서 쇳가루 나와..장기 손상 위험

후추, 계피에서 쇳가루 나와..장기 손상 위험


 


시중에 판매되는 후추와 계피, 큐민 등 향신료 제품 20개를 검사했더니, 

14개 제품에서 기준치가 넘는 쇳가루가 나옴.







쇳가루는 소화기관과 간 등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고, 면역력 저하를 가져올 우려가 있다고 함. 

쇳가루가 나온 제품들은 국내업체가 해외에서 열매나 씨 등 원료를 수입해 분말형태로 만들어 판매한 것들로 

분쇄기로 분말을 만드는 과정에서 칼날이 마모되어 쇳가루가 섞이는데 

이를 걸러내는 자석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






 


제품의 살균과 살충을 위해 해야하는 방사선 처리는 20개 제품 모두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고 

오히려 해외에서 완제품 형태로 수입해 판매하는 계피 2개 제품에선 쇳가루가 기준치 이하로 나옴.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72137127


쇳가루가 기준치 이상 검출된 제품들 목록이 나와있는 기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MMDD 2020.08.05 12:30
오뚜기표 주로 쓰는데 역시나 갓뚜기네
우뎅뎅 2020.08.05 12:36
키야 철분 따로 안챙겨먹어도 되겄네
다이브 2020.08.05 14:06
처벌이 솜방망이니 앞으로도 계속 저럴거여
피곤하다 2020.08.05 14:44
후추 먹음 속쓰린게 매워서가 아니었나 ㅎㄷㄷㄷ
오만과편견 2020.08.06 00:41
분말가루로 만든제품은 죄다 의심해야할까요...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0 2026.06.10 901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695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5 2026.06.09 1978 9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205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371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779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62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04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09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50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186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276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70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682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60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