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3법 찬성 강남3구 재건축 아파트 보유자

부동산 3법 찬성 강남3구 재건축 아파트 보유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오만과편견 2020.07.27 12:37
우리,국민 아무튼 여러가지 끼워넣어서 팔지말자.. 니들이야기잖아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7.27 12:52
이러니 강남에서 빨간당ㅇㅔ 몰표를 줬구만ㅋㅋ
단풍나라 2020.07.27 14:28
쉴드쳐봐 빨리
불룩불룩 2020.07.27 15:46
주가놈 입에서 나오는 소리 보소
콘칩이저아 2020.07.27 16:38
와 박덕x.....MB보는거같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욱차욱차 2020.07.27 16:59
와 이 좌편들 보소.mbc나 문벌레들의 내로남불 모습에 기가찬다.에라이 썩을 문벌레들아.강남3구 재건축명단만 니네들 눈에 보이지?강남 3구 2주택자들 명단은 왜 공개안하니?더불어 명단들로 넘쳐나니깐 안하는거지.에라이 썩을 문벌레종자들아!!
인지지 2020.07.27 17:51
[@욱차욱차] 더불어도 있지 
근데
 평상시 그들의 대화와 소통을 보면 누가 멍청한지 아는건  상식의 문제야
또한 옳고 그름에 문제구

미통당에 정상인 누가 있냐 ?
 한명이라도 있으면 말을 안해 지금껏 한명도 못봤어  말을  잘한다 해도
잘 들어보면 어거지이고 가짜뉴스 기반으로한 선동이야

더불어는 그래도 상식적인 사람이라도 있지 미통당 누가 있냐 ?
일본편은 기본이고 사회혼란이 주업무지
캬캬캬캬캬이이이 2020.07.27 22:54
[@욱차욱차] 당시 부동산 3법 모두 찬성한 국회의원은 127명, 이중 강남3구 아파트 보유 국회의원은 새누리당 44명, 새정치민주연합이 5명.
이들 중 재건축 보유 대상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 의원은 21명으로 전원 새누리당 의원.

아니 자료를 갖다줘도 이러니 뭐..
평생 그냥 그렇게 살아요 눈과 귀 먼상태로..

국가 입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법을 통과시키고 제정하면서
대외적으로는 정부탓 해대고있고, 선동하고..
 참 기가차서..
이건 정말로 옳고 그름의 문제다.. 정당이 아니다..
이념, 정당을떠나서 이딴 분탕질 하는 ㅅㄲ들은 싹다 갈아마셔도 시원치않을마당에
내로남불?! 욱차욱차는 ㅡㅡ강남3구 재건축갖고있나?? 뭐 관련입법자 자녀라도 되나??
가짜뉴스와 선동이 판치는 세상에서
내 새끼한테는 없는거 있는거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은 마음으로
아득바득 살고있는 같은 서민 아닌가?!

제발 빨아제낄껄 빠세요..
blanked 2020.07.28 03:19
[@욱차욱차] 일베가서 놀아 왜 여기와서 헛소리쓰고 있냐. 공감 누른 일베하는 것들도
매한가지고.
속보 2020.07.28 07:30
[@욱차욱차] 오늘 자료 공개해주세요
콘칩이저아 2020.07.28 09:18
[@욱차욱차] 저프로보면다나와 바보야
흐냐냐냐냥 2020.07.28 05:45
우리 서민???? 니들 포함이지???? 누구들은 수십년일해도 근처도 못가는 집 뒷돈으로 몇채 사놓고 같은서민 코스프레 ㅈㄹ네 역시 새누리 클라스는
율하인 2020.07.28 09:20
근데 민주당도 똑같음
구본길 2020.07.28 10:42
[@율하인] 맥주맛 떨어지게 물타지마라. 어디서 양비론을
좀비 2020.07.28 15:36
돈벌려고 의원하지 개돼지들아 ㅋㅋ 나라이끌려고 정치합니꽈?
구르카 2020.07.28 21:11
미통당이나 민주당이나 도찐개찐인데
요즘 사태의 핵심은 민주당이다.  물타기 시도하지마라 존나 역겹다 ㅋ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728 7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003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111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85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91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708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98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91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404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82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53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43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8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95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77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