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법 첫 구속자

민식이법 첫 구속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733133


요약


제한속도 30km/h에서 40으로 주행. 횡단보도 횡단중이던 7세 어린이 침. 어린이 경상


운전자 음주운전응로 면허 정지라 당시에 무면허 상태.


사고 직후 운전자 옆에 동승자인 여자친구가 운전했다고 거짓진술.(여자친구는 범인 도피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상임에도 불구하고 도주 위험이 있고 죄질이 무겁다 판단해서 바로 구속 땅땅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이거되냐능 2020.07.09 11:29
이건 민식이아니여도 구속이네
깐따삐야별 2020.07.09 12:02
누구 아들은 불구속이던데
Altair 2020.07.09 14:05
음주에 면허정지에 구라까지 쳤으면 그냥 구속이지
흐냐냐냐냥 2020.07.09 14:19
이건 구속 맞지 민식이법 아니더라도 횡단보도에 있는 사람를 무면허 운전자가 친건데
dndm 2020.07.10 00:01
민식이법 아니여도 구속감이네 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0 2026.06.10 932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715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5 2026.06.09 2020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224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385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787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73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19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13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60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195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286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72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692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61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