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내가 날라다녔는데~!"

"6.25때 내가 날라다녔는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머머리꿈 2020.06.11 14:22
조금만 빨리 왔으면 내가 군대를 안갔을텐데.....



늦게라도 인정받아 다행입니다.
사마쌍협 2020.06.11 15:21
할아버지 이제 노인정 인싸될듯...
아 근데 코로나때문에 못 가겠네
눈틩족 2020.06.11 16:25
[@사마쌍협] 고인이 되셨다는데요...
사마쌍협 2020.06.12 18:07
[@눈틩족] 아 '돌아가신'은 못 봄...
우리나라에서도 저러는거 하는 거 보고 좋다는 생각이 앞섰음.
15지네요 2020.06.11 17:51
[@사마쌍협] 손주 나이가 50이라는거 같은데
살아계시면 세자리수일듯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6.11 16:05
제복입고 초인종 누른 후 소규모군악대동원해서 누구누구의 희생에 힘입어 지금의 대한민국으로 될수있슴에 감사드립니다. 충성! 등 하는거 실제영상없나요? 감동일듯ㅠㅠ
준시나 2020.06.11 23:39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아파트면 민원들어올껄요 절대 불가능 ㅠ
사마쌍협 2020.06.12 18:06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미국도 군악대 동원은 안함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0 2026.06.10 895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694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5 2026.06.09 1977 9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204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370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779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61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04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09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50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186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276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70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681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60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