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직접 만나서 하야 시킨 썰

이승만 직접 만나서 하야 시킨 썰










































설민석 아버지 설송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솔찬 2020.05.24 16:22
4.19로 이승만은 하야할 생각은 없었어.
미국이 대통령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암살하고자 하는 의지를 계속 보여줬기 때문에 자리에서 내려온거지.
이승만이 권력을 잡고 유지하기 위해 학살한 민간인이 몇인데 4.19 정도로 스스로 내려갈 생각을 하겠냐.
스스로 왕이라고 생각하고 왕이 되기 위해 대통령이 된 사람인데..
미국을 아니까 미국이 물러나지 않으면 죽이려는 거 아니까 물러난거야..
왕도 아닌 대원군  정도만 되도 일개 백성따위 소돼지나 다름 없이 보는게 당시 계급의식인데..
이승만이 관료도 아닌 백성의 말을 듣고 하야할 생각 퍽이나 했겠다.
당시 독립군 출신 포함한 모든 정적들 숙청해서 국내엔 대적할 정적도 없었는데..
한국에서 실질적으로 미국의 압박없이 시민의 힘만으로 정권을 교체한 건 촞불 시위 때가 처음이고
현 정권이 미국의 힘 없이 시민의 힘만으로 바꾼  첫 정부인거야.
칼을 쥐어줬더니 착한 할아버지 흉내내기에 정신없어서 그렇지...ㅡㅡ;
위 글은 그냥..
10년 전에 이건희를  구미 공장의 어느 라인 반장이 만나서...삼성 회장자리 물러나쇼..했더니
이건희가..네..물러나겠습니다.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이승만 우상화도 토나오지만..저런 것도 그냥 오른쪽 왼쪽만 바뀐 거가 아닐까 하는..

납득이 안가는 인간들 위해서..

임진왜란 때 도망가던 선조도 지 도망가는 길에 방해된다고 백성들 수천 수만명 죽이지는 않았어.
그야말로 백성들 소돼지로 보던 시대의 전쟁통에도 말이지..
그런데 이승만은.. 개인의 자긍심을 역사적 사실로 인식하게끔 하는 저런 방송을 공영방송이라고..

토나와.
솔찬 2020.05.24 16:48
내가  불편충이라...
그리고 저 제작진이 저 할아버지분이 설민석씨 아버지인 거 모르고 섭외했겠냐?
극적으로 연출하려고 저렇게 한 건데..저따위 개념은..
잘난  사람 위에 잘난 부모있고..뭐 그 따위 개념을 무의식에 심어놓는단 말이지.
피의 대물림...
그건 김일성 일가가 세습하는 거나..
삼성, 현대등..대기업들이 세습하는 거나..
그 기본적인 논리에선 똑 같은 거 아니냐 말이지..
적어도...방송에서..그리고 민주주의 어쩌구를 표방하는 공영 방송에서 저러면 안되는 거지..생각있는 피디라면..
할아버지라면..저럴 수 있어..내가 왕년에 ...젊었을 때...누구 누구랑 맞짱 떠서 ...
그런건 개인이 자긍심으로 가지고 있을 수 있어..하지만 공영방송에서 ... 저런걸....세금 낭비라고 생각되서
난 솔직히 저런 거 보면 열받아.
꺄꺄 2020.05.24 20:49
[@솔찬] 아재요, 거 말할때 점 좀 빼시고 글 좀 짧게 쓰면 안됩니까?
only옴 2020.05.25 14:52
[@꺄꺄] 이런 거로 딴지 거는 건
 좀 그래
준시나 2020.05.25 23:05
[@솔찬] 불편충 맞네요.
저분을 우상화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꽃자갈 2020.05.24 16:57
송요찬도 4.3 때 제주도 학살과 관련된 적 있음. 그런데 4.19에서 의외로 합리적으로 움직인 거 보면 그때 뭘 좀 느꼈나
13qwrqw 2020.05.25 14:18
멋지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6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댓글+10 2026.01.21 1460 11
22062 현재 일본에서 신상털리고 난리난 중학생의 초등학생 목조름 사건 댓글+1 2026.01.21 1175 3
22061 PD수첩 국내최초 우크라이나전 북한군 포로 인터뷰 댓글+3 2026.01.21 1062 6
22060 트럼프 관세 96%를 미국인이 부담 댓글+3 2026.01.21 1027 3
22059 임대아파트 산다고 신차 출고정지 시킨 현대 2026.01.21 1194 4
22058 주문한 지 16년 만에 도착한 휴대전화 2026.01.19 3596 5
22057 서부지법 폭동 1년 그들은 지금? 댓글+3 2026.01.19 2058 7
22056 요즘 민짜들이 술마실때 신분증검사 하는 방법 댓글+2 2026.01.16 3113 2
22055 남의 집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댓글+8 2026.01.16 2296 10
22054 약해지는 '경제 허리'…30대 '쉬었음' 역대 최대 댓글+7 2026.01.15 2417 3
22053 연세대 치과대학 근황 댓글+1 2026.01.15 2988 6
22052 "미국, 위험한 순간에 직면"...천문학적 자금 엑소더스 경고 댓글+3 2026.01.14 2890 2
22051 만취운전으로 사망사고 낸 두 아이의 엄마 댓글+8 2026.01.14 2773 5
22050 '딸기 폐기' KBS 조작 방송 논란 댓글+3 2026.01.12 3635 11
22049 도 넘은 '소녀상 모욕' 시위...경찰, 엄정 대응 예고 댓글+3 2026.01.12 2144 6
22048 나토의 대위기...힘으로 동맹 흔드는 트럼프 댓글+3 2026.01.12 239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