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 5년 내 끝날 것' 우울한 전망

'한류 열풍 5년 내 끝날 것' 우울한 전망

방탄이나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도배 같은 건 아무도 예상 못 했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fffffffffffffff… 2020.05.17 13:54
무작정 믿지 말라는거네
코코즈 2020.05.17 18:54
전문가의 견해라 역시 신뢰도가 0%
정센 2020.05.17 22:00
CEO들의 응답 '꼰' ...
전통적인 CEO중 젊은이들의 말이나 문화에 진심으로 귀기울이는 CEO못봄 ㅋㅋㅋ
다이브 2020.05.18 01:22
일본에선 실제 2차 한류가 끝난 시기와 거의 비슷함
하지만 3차 한류는 2차 때와 비교불가임
그리고 아이돌 사람을 갈아넣어서 만드는 시스템, 노예계약 이거 분명히 문제가 있는걸 정부도 뻔히 알건데 안고치면 반드시 나중에 크게 터진다
ssee 2020.05.18 12:48
오히려 아마추어가 저런건 잘맞춥니다.

전문가는 오히려 선입견이 강해지고.
너무많은 정보량으로 선택적으로 보기 때문에.

오히려 중요한부분을 놓치는게 많더라구요.


최근 유행하는 한국웹툰 애니제작.
웹드라마3~6분 짜리제작.
베틀그라운드 처럼 1대다수 PvP 방식을
제가 대학교때 진행해보자.
이러면 재미있을거같다 라고 진행할려고 했지만 예체능쪽이 아니라 소극적여서 죄다 못한 사업아이템들이죠.
실제로 몇개는 대기업에 제의나 아이디어로 보내기도했지만 응답도없네요...ㅠ

너무 아쉬운건.
저가 적음 소품으로 여러 회사에서 진입하고 만들어서.
이쪽사업을 발전시키려고했던 제의도와 달리
죄다 투자 빡쌔게해서 많이 흐려져서 아쉽지만요.
메갈따먹는놈 2020.05.18 16:05
전문가들이 사실 잘맞추는건데 기자가 의도하거나 자극적인 기사쓰려고 고르고 골라서 전문가에게서 지입맛에 맞는 답변만 들으려고 하니까 그런거임 전문가 너무 개무시당하는거같아서 안타깝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8 경찰행정학 교수가 말하는 모텔녀 살인사건 댓글+1 2026.03.12 1210 9
22217 택시기사 외침 무시한 채 먹튀한 여자들 댓글+6 2026.03.12 1292 3
22216 이달부터 '어린이 과일 간식' 무상 제공 댓글+5 2026.03.12 1144 2
22215 중동 전쟁서 대박 친 '천궁-Ⅱ' 속살 까보니…뼈아픈 실상 댓글+2 2026.03.12 1351 5
22214 트럼프 '증거 영상' 나왔다..코너 몰리자 돌연 '상식 밖 주장' 댓글+1 2026.03.12 1370 4
22213 '세븐틴' 팬으로 위장한 경찰...암표 3만장 71억원 어치 판 암표… 댓글+4 2026.03.12 991 3
22212 전세 사기 대책으로 대항력 날짜를 " 전입 신고 즉시 " 로 바꾸어 댓글+6 2026.03.11 1483 5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댓글+1 2026.03.09 2164 3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1797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7 2026.03.08 2455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3174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2063 3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7 2026.03.06 2727 8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2097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77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