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전통을 깬 판사

70년 전통을 깬 판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5.10 06:31
음....문제가 될거같은데.

00한다. 같은게 당사자입장에서는 굉장히 무언가 차갑고 시키는거같은데...

3자입장에서보면 굉장히 중립적인 말이라 생각되서....

이게 살인범이나 중범죄자들에게도 대우를 갖추어야 한다라는 부분이생기기때문에..걱정이앞선다.
DTDrang 2020.05.10 10:05
[@ssee] 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판결문과 판결은 어쩌피 법적 구속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하십시오'라는 어구 하나로 형사범죄자 들에 대우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판결문은 피의자, 피해자에게 나가는 거고 양쪽 쌍방이 볼텐데 약간의 거부감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불편하다면 피의자에게는 ~하라 체를, 피해자에게는 ~하십시오 체를 쓰는 걸로 나눠서 주면 되지 않을까요?
전기승합차 2020.05.10 22:41
판사의 권위가 떨어진거지. 옛날에는 법의 화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재벌 따가리거든. 쟤들도 결국은 너나와 같은 사장 딸랑이인걸 알게 된거지.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5.11 16:42
국민위에 국가가 있었는줄 알았나보네 ㅡㅡ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2 2026.06.11 1537 6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1067 5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1183 3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2 2026.06.10 1623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042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6 2026.06.09 2573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446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568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950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607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328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68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773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335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8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