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교사들의 체벌 수준

90년대 교사들의 체벌 수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야잇 2020.01.16 13:49
저정도 체벌은 안되지만 어느정도 적당한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
무뉴성 2020.01.16 17:47
[@야잇] 저당한 체벌은 없습니다.
90년대도 처음부터 피떡 만들었겠습니까
국민학교다닐때 발바닥 자로 피떡될때까지 맞고 집에 기다시피 간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ㅅㅂㄴ..
하바니 2020.01.16 21:07
[@야잇] 세상에 적당한게 어딨을까싶네
jist 2020.01.16 13:50
예전엔 선생마다 각자 수업시간에 들고오던 무기가 있었지
음악선생은 장구채(이걸로 대가리 후리는데 진심 메이스가 따로없음)
절연테이프로 손잡이 마감처리한 나무몽둥이, 단소
체육선생 하키채, 도덕선생 50cm 플라스틱자(소리 개찰짐)
당구큣대 앞부분, 군대가고 알게된 장교들 지휘봉 등등
무기도 개성넘쳤었음 시발
리민규 2020.01.16 15:17
야만의 시대였지 흠 물리적 폭행은 절대로 안됨
짜르 2020.01.16 15:51
난 곡갱이 자루가 젤 찰지던데. 허벅지 뒤쪽이 쩍쩍 달라붙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맷집이 그 때 늘은듯.
앞으로뒤로옆으로 2020.01.16 18:09
공감합니다. 83년생 아재입니다. 고1때 친구놈이 여친이랑 100일이라고 100원씩 저를 포함 몇놈에게 걷었습니다. 학주한테 걸려서 12명인가 11명인가 교실에서  뒤허벅지 개뚜드려 맞음. 겨우 천얼마 때문에 허벅지 피떡됨, 그날 종일 의자에 앉지도 못했던 기억이..
000r 2020.01.16 19:22
악과 악이지만 차라리 저게 낫다.
저 때 학교에서 맞는걸로 인생 조진 경우가 이슈된적 있나?
지금은 선생학생부모할거없이 죽거나 죽지못해 사는 사람이 있는데
꼴통아줌마들 덕에
불구덩이가 용암구덩이로 된 꼴아닌가
쥔장 2020.01.16 22:20
그전에도 더 했으면 더 했지.... 휴우... 학교가 학교가 아니었다.
zzxc 2020.01.17 00:41
2009년 고딩때도 담임한테 각목으로 엉덩이 맞고 졸면 귓방망이 맞았는데
상성 2020.01.17 15:31
[@zzxc] 저두요 ㅠㅠ 2009년 고딩때 야자하던중 살짝 졸았다고 밖에 끌려가서 당구큣대로 종아리 맞고 피멍 들고... ㅠㅠ
친구는 숙제 안해왔다고 물리샘한테 싸다구 맞고 고막 파열되고.. ㅠㅠ
딱 우리때까지만 하고 저희 졸업하고 나니... 이제는 안그런다고 ㅠㅠ
신선우유 2020.01.17 01:18
중2 국어시간에 북어국 끓이는 법 모른다고, 반 전체 단체기합받으면서 두꺼운 50cm자로 허벅지 맞은거 기억난다. 북어국 끓일줄 아는 사람 없냐고 나올때까지 맞는다고 하면서 계속 때리니까, 한명이 손들고, "북어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이래서 북어랑 물만 들어가냐고 반전체 한번 더 맞고, 그다음에 무 추가하고 한번 더 맞고, 파까지 추가한 후에 책상에서 내려올수 있었지.진심 개ㄴ이었다
auroraleaf 2020.01.17 20:03
[@신선우유] ㅋㅋ 아니 ㅅ팔 모르니까 배우러 갔지 ㅆㄴ이 지는 날 때부터 알고 태어났나 미 친 새끼네
정센 2020.01.17 09:49
초딩때 말더듬는다고 초등학교 3학년이던 내 뺨때리던 과학선생 섀끼 .. 어린애가 말더듬을 수도 있지 그땐 엄청 오래전은 아니지만 말했어도 조용히 묻혔을듯 .. 그 시절에는
류세이 2020.01.17 20:31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체벌이 살벌하고, 교사들이 그 체벌권을 가지고 있다보니, 그시절 일진이 이렇게 ㅈㄹㅈㄹ 하지는 못했었는데,,,,, 일진이 힘이 있고 그래도 일단 학교에서 ㅁ ㅣ친개(학교마다 있음)나 게슈타포 같은 학생부 선생한테는 함부로 못했으니깐. 근데 요즘은 일진이 학교 짱임 ;;;;  이게 더 힘들지 않을까 싶다.
닭가슴살샐러드 2020.01.18 01:37
학생때랑 군인일때 존나부당하게맞은것들생각하면 또 혈압오르네ㅡㅡ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1 2026.06.10 1235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813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6 2026.06.09 2150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284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436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829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507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46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25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90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226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24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87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725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64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