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폐기물 수수료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폐기물 수수료의 비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30후반아재 2019.12.08 23:09
이건 고쳐져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
hyunee 2019.12.08 23:18
ㅅㅂ 이게 지하철 스크린도어 하청업체랑 다른게 뭐냐?
신선우유 2019.12.09 01:56
나라에서 하는 일은 하청주지 않으면 안되냐. 저게 세금도둑과 뭐가 달라
GQGQGQ 2019.12.09 08:04
시정조치는 개뿔.
청소과장이었던 사람이 냄새맡고 들러 붙었었고, 인천시 공무원들끼리 서로 뽀찌 받아먹고 뒤에서 봐주기 했네.
이루락 2019.12.09 17:32
썩었다 정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16 5월인데 벌써? 고온에 휘어진 KTX 선로 철도안전비상 댓글+1 2026.05.20 1143 2
22315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댓글+1 2026.05.19 2053 8
22314 현대 아틀라스 최신 근황 댓글+7 2026.05.19 2044 5
22313 '2030 쉬었음 청년' 대기업만 찾아? 한은 조사결과 아냐 댓글+11 2026.05.18 1744 6
22312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 홀로 변호' 승소 댓글+2 2026.05.18 1564 6
22311 '약 먹이고 성폭행' 정학 3개월 서울대 로스쿨생 근황 댓글+2 2026.05.17 2103 5
22310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댓글+5 2026.05.16 1649 5
22309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댓글+8 2026.05.16 1798 6
22308 현재 난리났다는 진짜 은행번호 보이스피싱 근황 댓글+2 2026.05.16 2031 4
22307 요즘 유치원 교사 근황 댓글+5 2026.05.15 2656 7
22306 인천 공항에서 언제나 주차공간이 부족했던 이유가 밝혀짐 댓글+5 2026.05.15 2014 5
22305 중국에 "셰셰" 미국 시장…뼛속까지 '간첩'이었다 댓글+6 2026.05.13 2239 8
22304 “우리 캠핑장은 사유지라”…KBS 앵커 출신 유튜버, 안내견 거부당했… 댓글+7 2026.05.13 2703 9
22303 "일본산 아니었어?" 발칵.. 700억 썼는데 '폭망' 댓글+2 2026.05.13 2291 3
22302 버닝썬 경찰서 근황 댓글+5 2026.05.12 310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