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당 훼손 사건 대신 사과한 교수 근황

불당 훼손 사건 대신 사과한 교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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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이커서훙훙 2019.10.12 22:48
존중받기위해 존중해줘야죠.....
내가 존경하는 부모의 부지런함과 성실함, 희생을 손톱의 때만큼 따라하기 어렵지만 배우고 성장해 부모같은사람이 되려고하는것처럼
예수와 부처는 누구에게나 존경받고 위대한 성인이였지만 그 신자들은 한심한것처럼 본인이 따르고자 하는 신의 모습을 닮으려하지않는다는것에 참 불신이 생길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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