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포착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카페에서 포착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스페인에 대학 강연갔다가 자신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다른 사람한테 듣고

부랴부랴 공항 카페에서 수상 사실을 확인하면서 놀라는 천체 물리학자 미셸 마요르.

 

태양계 밖의 외계행성을 처음으로 발견한 공로로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결정됨.

 

수상자에게는 900만 크로나(약 11억원) 상금, 메달·증서가 전달된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IllIllIllll 2019.10.12 23:43
강연을 가는 길에 수상 소식을 확인하다.... 진정한 학자가 아닐까
15지네요 2019.10.13 01:22
크 ... 머머리는 피해가실수 없던거엿던가 ...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5 땅꺼짐 위험 알고 있었다고? 공개 안한 이유 알고보니 댓글+1 2025.04.06 580 0
21214 교실에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학생들 댓글+16 2025.04.05 1941 7
21213 서울 740번 버스 기사님과 승객의 배려 2025.04.05 967 7
21212 퇴거 준비 "바쁘다 바빠", 윤석열 결국 아크로비스타 컴백? 댓글+6 2025.04.05 1459 3
21211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2025.04.05 1599 5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댓글+5 2025.04.05 1909 6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2658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댓글+1 2025.04.04 1930 1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497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676 17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586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524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299 4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916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771 1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224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