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손절하는 인도 근황

악마도 손절하는 인도 근황


12살 로시니와 10살 아비나시 형제가 현지시각 25일 아침 길거리에서 용변을 보다

 

주민들에게 채찍을 맞고 세상을 떠났다.

 

숨진 형제는 힌두 카스트 계급에 속하지 못하는 불가촉 천민 달리트 신분이었으며

 

그 때문에 마을 공공 시설을 사용할 수 없었다.

 

집이 가난해 화장실 조차 없어 정부 보조금을 신청하려고 했지만 그 조차 어려웠다고 한다.

 

인도 경찰은 두 형제를 매질하여 죽인 라메슈와르와 하킴 야다브를 체포하긴 했다.

 

이거 기사 찾아보다가 보게 된건데 불가촉천민 계급 인도 여성들은

 

밤 중에 들판에서 볼일을 보러 나갔다가 성폭행을 당하는 일을 겪기도 한다고 한다.

 

덧붙여 현재 인도 총리는 클린 인디아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빈민층에게 화장실을 보급하는 그런 정책이라고 한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민규 2019.09.29 00:20
남의 이야기 아님
한국도 차별공화국임 자기반성좀했으면
어흥곰이다 2019.09.29 16:47
[@리민규] 그런논리면 차별국가 아닌나라가없음.
적어도 옆나라처럼 천안문사태, 자기나라 비판, 주석욕한다고 친일가를 몰살하는 그런나라는아니잖아?
그리고 민규씨는 자기반성해? 무슨 자기는 한국사람아닌것처럼얘기하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8 2026.06.10 467 2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562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5 2026.06.09 1781 9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124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294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728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18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167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393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23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4 2026.05.26 3146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229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50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644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57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