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잡대 VS 서울대

미국잡대 VS 서울대

 

 

 

 

미국잡대승~!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솔찬 2019.08.22 10:35
개선이 아니라...조선시대 불가촉 천민도 아니고..여전히 남아있는 계급의식이 문제지.
같은 사람이고 같은 직원인데 .. 한국은 여전히 너와 나는 다르고 나는 너보다 고귀하고
너는 나보다 가치가 덜하다라는 의식이 있다는거야.
서울대 뿐만이 아니라...다니는 직장에서, 큰 건물들에서..다 저래..서울대만 저러는게 아니야.
불룩불룩 2019.08.22 10:59
미생이 생각난다
4444 2019.08.22 11:54
몇 세대가 사라져야 줄어들까
dzik 2019.08.22 13:47
대학에서 청소하시는 분들한테 항상 인사하고 다녔는 데, 한 번 건물 앞에서 학교 관계자한테 혼나는 거 보고 너무 마음 아팠음.
Soll 2019.08.22 13:49
최소한 지금 50-60대 사람들까지 죽어야 나아질 것 같네요. 옛 풍습을 겪었던 사람들의 인식에는 여전히 계급 문화가 남아 있기에 그 사람들이 죽어야 그나마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서울대석사 2019.08.22 15:38
[@Soll] 그 자식들이 보고 똑같이 배우는데 달라질것 같냐
커맨드 2019.08.22 20:23
[@서울대석사] 맞아
hyunee 2019.08.22 15:33
선진국이 선진국인 이유
ssee 2019.08.22 18:23
이런거 볼때 일본이랑 비슷함.
일본도 외관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데.
한국도 일본처럼 남에게 보이는 부분을 굉장히 집착함

일본은 열등감으로 그런짓을하는데.
한국은 내가 왕이다. 라는 열등감이랑 다른 조잡한 감정으로 저런 행동을 한다고 봄
dgmkls 2019.08.22 20:55
책 보니 가슴이 미어지네
cromjunior 2019.08.22 21:03
좀 더 대가리에 든 똥 같은 지식 좀 있다고들 째고 으시대고 다니나 본데...역겹다...역겨워!~!!!!!!!
우리학교 2019.08.22 21:23
지잡대인데, 청소 하시는 아주머니들 이용하시라고 교수실 있는 층에 방 2개 붙여서 쓰실수있게 해놓으셨던데
다른 학교 교수실은 ㅇ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교수실이 컨테이너실 하나정도? 크기였던거 같음
일 때문에. 2019.08.22 23:30
대학 교수들 하고 일을 몇번 해 봤어.
근데 이색히들 권위의식에 선민사상이 진짜 장난이 아니야.
거래처 담당자를 지 학생 대하듯이 하대 한다니까.
매번 가르치려고 들고. 근데 막상 일을 같이 하잖아? 마무리를 안해.
왜냐면, 맨날 책임 안져도 되는 연구개발만 했지 실 상품을 만들어 본 적이 없거든.
일단 뭘 만드는게 30 이면 그걸 다듬어서 상품이 되게 하는게 70 정도란 말야.
근데 이 색히들은 그 70을 해 본적이 없거든.
그러다 보니까 30을 넘어가면서 해결해야 될 상황이 생기면 나몰라라 야. 수업때문에 바쁘다는 둥, 핑계대며 빠져나갈 궁리만 찾어.
이게 내가 본 교수들의 공통점이야. 뭐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이럴거야 아마.
반꼴상태 2019.08.23 00:34
서양계열은 대게 힘든일하면 그만큼 대우를 해줌
나도 호주서 막노동했지만 단순노동, 흔히 잡일해도
무시안하고 힘든일한다고 더챙겨주고 동등한위치로 대우해줌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한참 아래임
123341dd 2019.08.23 00:50
그 큰 대학부지에 근로자 편히 쉴공간도 없다는게 참....
1 2019.08.23 01:05
우선은 고위공직자부터 물갈이를 해야 희망이 보인다.
ㅁㄴㅇ 2019.08.23 07:28
민주당이나 자유당이나... 그놈이 그놈이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2025.04.03 309 1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3 2025.04.03 658 7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1 2025.04.02 2688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131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1972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584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494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842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01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674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850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751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36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35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27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2 2025.03.30 22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