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카 유지 교수 페이스북

호사카 유지 교수 페이스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냉탕과온탕사이 2019.07.30 17:13
그냥 진짜 단순하게 생각하면 국가 차원의 보상과 별개로 개인대 개인의 배상은 당연히 청구가 가능한 것임. 누가 지나가다가 행인한테 맞아서 실명이 됐다고 치면, 그 행인에 대해서 국가가 형법에 의해 처벌하면서 징역이나 금고, 벌금 등을 매기는 거와 별개로, 개인대 개인으로써 민법에 의해 손해 배상을 청구해서 치료비나 배상금을 받잖음. 이번 미쓰비시에 대한 대법원 판결은 미쓰비시라는 개인기업에게 우리나라 강제 징용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하라는 구상 청구에 대한 판결이지. 국가대 국가로써 이미 완료된 합의를 깨고 보상을 추가로 청구한다는 의미가 아님.
라이거 2019.07.30 20:45
[@냉탕과온탕사이] 그렇죠. 쉽게 말하면 민사와 형사의 차이!
디인 2019.07.31 00:14
사법부에서 전문적인 지식으로 판결때린걸 왜 불법이니 뭐니 하면서 난리인 것인지?
누가보면 지들이 법학 전공한 줄 알겟다....
사법부의 신뢰도가 개판이라서 그런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3 2025.04.03 358 4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1 2025.04.02 2560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097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1955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568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479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821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288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658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837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739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34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28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21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2 2025.03.30 2226 0
21191 마닐라 번화가에서 벌어진 강도 살인, 한국 관광객 희생 충격 댓글+4 2025.03.30 207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