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 근황

경리단길 근황


 


 

 

 

 

 

 

 

 







 

 


 

 

황금알을 낳던 거위의 배를 가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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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o 2019.07.13 16:05
상권이 살아나면 상권을 살린사람들은 다 떠나는게 현실 (자기 가계로 시작한사람들 빼고 )
정센 2019.07.13 16:16
젠트리피케이션이 많아지면 저곳에 자리잡지 못하는 사람들이 다른동네에 모여 다른 동네가 새로 발전하고 기존 동네는 낙후되고 그런식의 순환인데 .. 자본의 순환에 따라서 상권이 이동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 우리나라는 임대료 하나때문에 .. 너무 그게 가속화 되어있어서 .. 어느동네는 장사 잘되니까 그근처 건물주들끼리 모여서 임대료 적정선 이상으로 올리지 말자고 합의해서 지속적으로 잘되는 동네도 있던데 .. 그런식으로 머리들을 써야함
30후반아재 2019.07.13 20:32
뭔 경리단길이 비단길이냐?? 적당히 분수를 알고 짓거리들을 해대야지 아차 하고 다 떠난마당에 나중에 울고불고 해도 지역상권은 쉽게 올라가지 않을거임..
카미야마 2019.07.13 22:20
저래놓고 애꿎은 석천이형 탓하는게 포인트
바르사 2019.07.14 02:32
옆집이 올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돈은 있고 머리에 든건 없고 ㅋㅋㅋㅋ
쥬드 2019.07.14 02:36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가 괜히 생긴 속담이 아니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똥고집에 자존심은 더럽게 세면서 저런건 줏대가없음. 남이 돈 조금이라도 더 벌거같은건 눈뜨고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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