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래사냥 근황

일본 고래사냥 근황












 

일본이 국제환경조약 어기고 다시 고래사냥을 시작하자 

 

불법 어획선을 침몰시키고 고래를 구하려는 해적들이 등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jpl0323 2019.07.08 19:18
내 동료가되어라
거부기와두루미 2019.07.08 21:36
ㅈㄴ 멋있어
auroraleaf 2019.07.09 08:07
난 참 애매하다고 본다... 수백 수천만 종의 생물 중에 인간의 눈에 띄면 저렇게까지 보호받고, 눈에 띄지도 않으면 무관심속에 진작 멸종하고... 또 어떤 종은 차라리 멸종시키는 게 나을 정도로 일부려 숫자 불려서 대량학살하고 있는데 걍 인류만 멸존하면 쟤네 다 번성할 거 아냐 물론 자연도태되는 종도 있겠지만
lamitear 2019.07.09 14:24
맞다 인류가 가장 큰 문제다
지구입장에선 바이러스 와도 같지
지구자원 빨아먹으면서 쓰레기와 온난화로 병들게하고..
메갈따먹는놈 2019.07.09 21:25
[@lamitear] 지구는 자원이 있어도 지구고 없어도 지구고 쓰레기로 뒤덮여도 지구고 깨끗해도 지구고 빙하기떄 지구도 지구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2 2026.06.11 1300 5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1 2026.06.11 944 4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1052 2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2 2026.06.10 1587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014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6 2026.06.09 2505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425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550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930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588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314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58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759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314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7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