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의 권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남양의 권력
9,878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유튜브 조회수 1200만을 넘긴 SK 하이닉스 광고
다음글 :
블랙박스 사건의 반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eejh9433
2019.05.07 04:33
218.♡.239.94
신고
재벌은 아닌 중견기업인 남양에서 저정도면
그보다 더 상위권인 재벌은 대체....
재벌은 아닌 중견기업인 남양에서 저정도면 그보다 더 상위권인 재벌은 대체....
다이브
2019.05.07 13:54
175.♡.124.101
신고
실제 남양유업 경영자인 황하나의 큰아버지와 친척 오빠들은 부들부들......
주식 1주도 없는게 남양 이름 팔고 일가친척과 회사 욕은 다 먹이게 하고
가뜩이나 남양 갑질사태 때문에 경영상태가 매우 안좋은데 더 안좋게 되버림
친척이고 나발이고 이정도면 몽둥이 들고 줫나 패야함
실제 남양유업 경영자인 황하나의 큰아버지와 친척 오빠들은 부들부들...... 주식 1주도 없는게 남양 이름 팔고 일가친척과 회사 욕은 다 먹이게 하고 가뜩이나 남양 갑질사태 때문에 경영상태가 매우 안좋은데 더 안좋게 되버림 친척이고 나발이고 이정도면 몽둥이 들고 줫나 패야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2
1
아파트 관리소장이 개발한 스티로폼 절단기
2
여수 섬 박람회 최근 상황
+1
3
2056년 고갈이 예상되었던 국민연금 근황
+1
4
물가 압박에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하기로
댓글베스트
+1
1
물가 압박에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하기로
+1
2
2056년 고갈이 예상되었던 국민연금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99
2056년 고갈이 예상되었던 국민연금 근황
댓글
+
1
개
2026.05.09
1359
4
22298
물가 압박에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하기로
댓글
+
1
개
2026.05.09
909
1
22297
아파트 관리소장이 개발한 스티로폼 절단기
댓글
+
2
개
2026.05.07
2209
10
22296
여수 섬 박람회 최근 상황
2026.05.06
2369
5
22295
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출장
댓글
+
5
개
2026.05.01
3433
12
22294
용역 회사의 퇴직금,연차 안 주는 방법
댓글
+
7
개
2026.04.29
2905
8
22293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운영 심각한 언론상황
댓글
+
2
개
2026.04.27
3361
7
22292
의사 사라진 수술실 두 아이 엄마는 '식물인간'
댓글
+
5
개
2026.04.27
2453
6
22291
생리하다가 나온 손바닥만한 '치료용 거즈'
댓글
+
2
개
2026.04.24
3756
7
22290
병원 기록없는 6세이하 아동 5만8000명 '전수조사'
댓글
+
7
개
2026.04.24
2689
4
22289
'한국 정부 압박' 이유 있었다…'쿠팡 돈' 백악관까지 침투
댓글
+
9
개
2026.04.24
2669
2
22288
“유통공룡” 신세계 그룹 정용진 회장 2년 성적표
댓글
+
9
개
2026.04.24
3209
5
22287
"이미 한국 제치고 따냈다" 충격…요즘 일본이 심상찮다
댓글
+
3
개
2026.04.24
3484
2
22286
미국 민주당 의원: 트럼프는 미안하다고 했어야 했다
댓글
+
2
개
2026.04.24
2552
14
22285
"6억 들였는데 두 달만에…" 명랑핫도그 '사라다빵'의 눈물
댓글
+
9
개
2026.04.23
3502
4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보다 더 상위권인 재벌은 대체....
주식 1주도 없는게 남양 이름 팔고 일가친척과 회사 욕은 다 먹이게 하고
가뜩이나 남양 갑질사태 때문에 경영상태가 매우 안좋은데 더 안좋게 되버림
친척이고 나발이고 이정도면 몽둥이 들고 줫나 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