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집보다 더 심각한 사건

곰탕집보다 더 심각한 사건



 

 

 

붐비는 클럽에서 성추행 당했다고 신고함

 

곰탕집과 달리 CCTV 증거도 없고 오로지 여성의 증언뿐

 

근데 1심 무죄 나왔는데 갑자기 2심에서 벌금 500 나옴 ㅋㅋ

 

 

법원도 징역은 오바라고 생각했는지 양심껏 벌금선에서 끝냄

 

이건 곰탕집처럼 이슈도 안되고 조용히 묻힘 ㅋㅋ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오만과편견 2019.04.29 19:23
답답하네요 정말 저런거..
감지와드 2019.04.29 21:33
막말로 클럽에서 터치 있다고 고소? 애초에 꽃뱀이구만;
크헤헤헹 2019.04.29 22:44
증거도없는데 뭔벌금500이냐ㄷㄷㅁㅊㅉㅉ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1 2026.06.11 860 5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2026.06.11 776 3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1 2026.06.11 858 2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2 2026.06.10 1501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963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6 2026.06.09 2404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386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525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897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566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98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45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741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289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6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