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없는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 상주 자처한 배우 박성웅

유족 없는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 상주 자처한 배우 박성웅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배우 박성웅, 민화협 및 시민들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조선인의 유골 74위를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의 유골 74위는 일본 오사카 통국사에 모셔져 있었으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등 단체가 추진해 80년만에 국내로 봉환됐다.

 

중략

 

이날 박성웅 씨는 봉환단의 선두에 서 행진을 이끌었다. 

 

 

http://www.vop.co.kr/A00001384209.html?fbclid=IwAR2xCE5cmBwKiDyl1bi8CPr00Cj5n7XJixHiQkZL_fxDBx9sk3r_DLCwdqw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48429075554497&set=pcb.748429092221162&type=3&theater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뜬금? 2019.03.04 12:04
?????
?? 2019.03.04 17:00
관심없는 누군가에겐 뜬금없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78 어르신들 상대로 '떴다방' 운영하는 충주시 댓글+2 2026.04.16 992 8
22277 "싼 기름값 땜에 기름 더 썼다" 팩트체크 댓글+5 2026.04.16 840 2
22276 인도 걷다가 다친 시민에 소송 건 청주시 댓글+4 2026.04.16 775 2
22275 대한민국 1000대 기업 영업이익 사상 최고 기록..하이닉스, 2년 … 2026.04.16 761 1
22274 걸프국들 K비축 기지 러브콜 쇄도... 석유화학 강국의 힘?! 댓글+18 2026.04.15 1772 4
22273 우리 공군 조종사 구한 외국인 포상 받음 댓글+2 2026.04.15 1610 12
22272 교통사고 뒤 편의점 간 육군 대위..."소주 병째로 마셔" 댓글+3 2026.04.15 1513 5
22271 장애아동 묶어놓고 치료한 척 만 한 언어치료사 댓글+1 2026.04.15 1057 8
22270 '순살자이' GS건설 근황 2026.04.15 2057 11
22269 공공 요양원 대기만 4년…‘돌봄 투자’ 서둘러야 댓글+1 2026.04.13 1277 2
22268 "현대판 히틀러" 외교부 성명.. 네타냐후 못참고 '대폭발' 댓글+5 2026.04.13 1934 4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5 2026.04.09 2433 2
22266 "같이 봉사해요" 연락하던 여성이 데려간 곳은.. 댓글+3 2026.04.09 2844 2
22265 "너 횡령, 월급 포기해" 강요…'음료 3잔 고소' 유사 사건? 댓글+4 2026.04.09 1941 2
22264 "감히 말대답?" 다카이치 스타일에 질려 떠나는 측근들 댓글+4 2026.04.08 243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