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74세에게 물었다.가장 상처되는 말은 무엇이었나요

6세~74세에게 물었다.가장 상처되는 말은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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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자 2019.03.01 10:37
하나. 알려줄까 ... 있지. 저들에게. 그런말을 한사람 중. 저 말을 기억하는 사람... 반도 안될 꺼야. 아니. 십중팔구는. 기억못할거야 . 왜. 난 그냥 한말이거덩 ... 외려. 그럴꺼야. 그냥 한 말인데. 모 그런걸로. 상철 받냐구.
인간은. 나이가 적든. 많든. 똑같아 ... 내가. 살아간단건. 내 자신을. 사랑한단 뜻이야. 어째 그걸 알수 있냐. 몇십년간. 밥 떠 먹여주고. 똥 닦어주고. 아무리 가족이라두. 글케는 못해줘. 그런데. 나 자신에겐. 해주지. 씻겨주지 .. 밥 맥여주지 .. 간식도 챙겨주지 ...
결국 . 저들이 상처 받는. 또. 내가 상처 받는 말. 똑같아 ... 남을. 무시하고. 멋대로 평가하고. 그러지 마 ...
특히. 넷상에서. 댓글 부대들 ... 난 아닌데. 라고 생각 하것지. 아니 ... 마찬가지. 악플 달고. 이제 넌 끝났다는 둥. 욕설 퍼붓고 ... 왜 그러나 몰라.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을 사랑하라고 까지. 바라지도 않어. 소인들은. 그러지 못해.
다만 ... 남도. 자기 자신을. 그만큼 사랑하겠구나. 그건 이해 하란 말야. 남을. 쉽게 업신 여기지. 말란 말야. 상처 주지 말란 말야 . 온갖 조롱. 모욕. 참 ... 머하는 짓껄이 인지. 그런짓 했던 넘들은. 이글 보며. 반성좀 하고. 앞으로. 그러지점 마라.
아조씨 2019.03.01 13:55
[@대현자] 아조씨도.....쩜쩜....같은..그러지....말았으면..
거부기와두루미 2019.03.01 16:37
[@대현자] 실제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댓글로 욕을 많이 먹어보셨을텐데
그럼 어느 정도 피드백을 받으시고 짧고 굵게 써주세요.
이리쓰시면 왠만하면 안 읽습니다.
대현자님 2019.03.04 14:36
[@대현자] 한가지 말하고 싶은게 있어, 저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한 사람중에는 십중팔구는 기억하지 못할거야. 그냥 한 말일 뿐이거든? 오히려 '그냥 한 말인데 그런 걸로 상처 받냐'고 말할지도 몰라.

하지만 저사람들은 상처를 받았다는 거야.
그리고, 넷 상에서 악플 쓰는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난 상처준적 없어!, 난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 악플 달고, 이제 넌 끝이야 등등 욕설 하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남도 사랑해 줬으면 해.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살아간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이거든.
가족에게 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닌 것들! 예를 들어, 몇십년간 밥 떠 먹여주기, 똥 딱아주기, 씻겨주기, 간식도 챙겨주는거야. 그만큼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이지.

네가 욕하는 다른 사람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야. 그 대상을 욕하므로써 상처와 슬픔을 주지 말란 것이지. 이글을 보면서 한명이라도 반성하거나, 조금 더 조심했으면 좋겠어!


글 쓰기 실력이 좋지는 않지만, 최소한 이정도라도 써주시면 하시고 싶은 말을 파악하기 쉬울 것 같아요
ㅂㅈㄷ 2019.03.01 10:55
힙합은 이런데 쓰라고 있는거여
받은거 x100으로 돌려줘야지
푸릴리닌 2019.03.04 11:42
24페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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