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대령, 김앤장 취업하려 '군사기밀' 넘겼다

공군 대령, 김앤장 취업하려 '군사기밀' 넘겼다


 

 

현직 공군 대령이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취업하기 위해 공군 전투기 관련 계약 금액과 소송 상황 등 ‘군사기밀’을 넘겨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법무부 소속 현직 검사가 이력서와 군사기밀 등을 미리 받아 ‘검토’까지 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ews.v.daum.net/v/20190128072603904?f=m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병사들한테 보안타령 하는 새끼들 수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d 2019.01.29 17:24
음 병들은 팔아넘기지는 못하는데 장교나 높은사람했었던 사람등등 이런사람들이 팔아먹네ㄷ
라루키아 2019.01.29 18:20
근데 김앤장에서 군사기밀을 가지고 멀 할라고 ???
이런 2019.01.30 13:50
[@라루키아] 기밀 정보에 접근권한이 있을정도의 위치에 있건 사람이니 군대로비할때 나 써먹을수 있다....라는 정도
ddd 2019.01.30 19:32
[@라루키아] 용처는 무궁무진하죠.
공군 전투기 관련 계약 금액과 소송 상황 등을 넘겼다니까, 예를 들어 지금 그 계약관련 소송에 걸려 있는 업체가 김앤장의 고객이라면 해당 소송자료 등으로 송사를 더 쉽게 풀어나갈 수도 있을 것이고요.
또는, 정확한 계약금액등을자기네 고객인 군사(관련)업체에 흘려줘서 입찰에 훨씬 유리한 고지에 서게 하는 방법도 있겠죠.
게다가 사기업인 김앤장인데, 현직검사가 그 자료를 검토했다는 건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이 개입을 했다는 이야기죠.
ㅁㄴㅇㄹ 2019.01.30 05:35
법치주의 무쓸모. 악은 멸할뿐
바르사 2019.01.31 00:50
김앤장 압수수색 한다는 말좀 들어봤음 좋겠다. 우리나라 모든 적폐의 허브 아니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2025.04.05 269 2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2042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2025.04.04 1444 0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187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404 15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386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417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210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828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710 1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2136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471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852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2 2025.04.01 2056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924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