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14살 소년 영웅

파키스탄의 14살 소년 영웅


파키스탄의 14살 학생이 학교 밖에서 자살 테러범을 발견, 즉시 달려가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폭파직전 테러범을 몸으로 껴안음..

 

그 결과, 많은 학생이 살아났지만 주인공은 살지 못함..

 

주인공의 아버지는 "비록 내 아들이 자신의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게 했지만 수많은 어머니의 눈물을 막았다" 라며 인터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1090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2025.04.04 823 0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979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204 14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248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353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147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772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652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2064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443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815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2 2025.04.01 2006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80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65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11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