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흉기난동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신고자만 찾다가 내림

버스 흉기난동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신고자만 찾다가 내림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56&aid=0010662963&sid1=102&date=20190121&ntype=RANKING

 

버스에서 흉기난동 부리는 상황에서 신고자가 문자로 신고하고 신고자 비밀로 해달라고 요구했는데

출동하고  5분간 신고자만 찾다가 아무조치 없이 내려버림

 

경찰측 해명은 경찰 문자시스템 오류로 신고자 문자가 제대로 전달이 안되서 

현장 출동 경찰관이 상황파악을 하지 못했고 흉기 난동 부린 사람의 신원은 파악했으니

"피해자들이 피해 진술 하면" 정식수사에 착수하신다고 합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라루키아 2019.01.22 12:29
진짜 저기에서 어떻게 자기가 신고했다고 말하냐...
버스면 나중에 마주칠수도 있는데...
dd 2019.01.22 13:22
진짜눈치없네 보복할수 있는상황에서 제가신고했는데요? 이러면 당연히 안되지 경찰도 진짜웃기네 지들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남입장에서는 생각을안한거네ㄷㄷ 신고자없으면 용의자가 사람찔러도 상관없겠네?? 인상착의 파악했으면 먼저잡는게 우선이지
신고자한테가서 사건경위파악하고 행동해야하냐 뭐가우선순위인지 모르나;;
허허 2019.01.23 00:40
사명감도 없고 암기과목 달달달 외워서 경찰 되고 생각 없이 근무하는 사람인가보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3 2026.06.11 1730 8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1187 7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1296 4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3 2026.06.10 1708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099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7 2026.06.09 2685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500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603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989 13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644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359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77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800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366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40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