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의 패스트푸드 키오스크 주문 도전기

70대 할머니의 패스트푸드 키오스크 주문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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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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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조금 고민하거나 머뭇거리면 시간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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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간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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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포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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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식점에 테이크 아웃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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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을 후렌치프라이라고 명시해 놓은 무인주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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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키아 2019.01.09 10:28
가끔 보면 분명 대체 한국어가 있는데 영어로 적어논거보면 찹찹함...
먼가 있어 보이게 할라고 그러는건가....
ㄷㄷ 2019.01.09 11:14
[@라루키아] 찹찹....?
1 2019.01.09 11:56
[@라루키아] 나도 이해가 안됨
버스처럼 외래어는 어쩔 수 없는데 외국어는 분명 한국어로 쓸 수 있단 말이지
그런데 안써
eva8788 2019.01.09 12:43
[@라루키아] 찹찹? 뭐 먹냐?
착잡이지
ㅋㅋㅋㅋㅋ 2019.01.09 13:44
[@라루키아] 저는 한국어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당신같은 사람들 보면 마음이 착잡하네요ㅔ
ㅇㅁㄴㅇㅁㄴ 2019.01.09 16:41
[@ㅋㅋㅋㅋㅋ] 한국어라면 찹찹이라고 써놔도 문맥상 착잡이라고 해석하고 읽힐 수 있는데
테이크 아웃이라고 해두면 할매들이나 포장을 영어로 모르는 사람이라면 주문할 수 없지.
그리고 명색이 맥도날드라는 대형 회사인데 저런 허점많은 기계를 들여놓는건 문제가 될 수 있음.
장애인들은 배려하면서 왜 같은 사회적 약자인 노인들에 대한 배려는 없는가?
만약 테이크아웃 -> 포장주문 으로 바꾼다면 의미가 크게 달라지는가? 디자인적인 요소를 해치는가?
테이크 아웃이라는 표현이 포장 주문이라는 단어보다 효과가 더 큰가?
이런 의문점들을 제시해보고 대입해보면 그건 또 아님.
그저 저 회사의 제품이 문제가 많은 제품인것
간지덕 2019.01.09 10:35
포장(take out)도 아니고
테이크 아웃ㅋㅋㅋㅋ
요즘 어르신들이 2019.01.09 17:43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기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건데
남 글자 잘못쓴거 꼬투리 하나 잡아 비꼬기 급급하니
진짜 찹찹하다 찹찹해 찹스테이크가 먹고 싶다 슈ㅂ
밑에 또 2019.01.09 17:45
[@요즘 어르신들이] 착잡이라고 써 줘
ㅇㅇ 2019.01.09 21:04
무인판매대가 문제가 아니라 영어가 문제였노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2019.01.12 23:35
막무가내로 영어만 써놓으니까 그렇지
도태되는 사람도 고려해줘야지 한국인데
이런거보면 진짜 마음이 찹찹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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