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여고생 살해' 사건 피해자는 "17살 이채원"‥"기억해야"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6560_37004.html


억울한 죽음 반복되지 않도록


부모님이 공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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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이쓰마 06.01 23:55
아이야..
꼭 좋은 곳으로  가렴
나머진  부모님과 ..다른 어른들이  함께  싸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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