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뒤 편의점 간 육군 대위..."소주 병째로 마셔"

교통사고 뒤 편의점 간 육군 대위..."소주 병째로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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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냐냐냐냥 04.15 09:15
ㅅㅂ 좋은 선례 남겨서, 개나소나 이따위로 하네
크르를 04.15 16:36
음주 운전 하는 놈들은...

어디서 단체로 음주후 사고시 대처 요령 같은걸 배워 오는건가?
백마고지 04.15 19:05
[@크르를] 똥닦을 휴지 안들고 화장실 왔을까
Plazma 04.17 15:30
과거에는 사고 직후 추가로 술을 마셔버리면 사고 당시의 정확한 수치를 입증하기 어려워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가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자 국회에서 **도로교통법 개정안(김호중 방지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음주 측정 방해죄 신설: 사고 후 음주 측정을 곤란하게 할 목적으로 추가 음주를 하는 행위 자체가 범죄로 규정되었습니다. ​
처벌 수위: 음주 측정 거부와 동일한 수준인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단순 음주운전보다 질질 끄는 '술타기' 수법은 수사 기관을 기만하는 행위로 간주됩니다.

​증거 인멸 우려: 사고 후 도주 및 추가 음주는 증거 인멸 시도로 간주되어 구속 영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양형 가중: 재판 과정에서 반성의 기미가 없는 것으로 보여 실형 선고 가능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최근 재판부도 "사고 후 추가 음주 행위는 사법 질서를 교란하는 중대한 범죄"로 보고 정황 증거만으로도 유죄를 인정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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