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어린이 과일 간식' 무상 제공

이달부터 '어린이 과일 간식' 무상 제공


이달부터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과일 간식이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선데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부터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국산 과일 간식을 주 1회 이상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시범 운영 당시 현장 만족도가 96%에 달할 만큼 반응이 좋았는데요. 대상은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약 60만 명이고요.

 

 

 



 

사과나 딸기·토마토 등 신선한 국산 과일 간식이 컵이나 파우치 형태로 제공됩니다.

 

어린이들이 먹는 만큼 과일은 국내산 농산물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 친환경 인증 제품이 우선 공급되고요.

 

 

 


 

식약처와 함께 주기적인 현장 점검도 실시됩니다.

 

준비가 완료된 시·도는 이달부터 제공을 시작하고 늦어도 다음 달부터는 전국에서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정기적으로 학교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제도를 안착시킨다는 구상입니다.

 

https://youtu.be/JzX1UeR2q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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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야 12:29
이런건 좋다

중간에 마진 뻥튀기해서 세금 빨아 먹으려는
유통 비리 만 제대로 개족칠수 있다면
PROBONO 13:28
농가에도 큰 도움되는 정책임
다크플레임드래곤 14:51
이재명이 어린시절에 못먹고 살고
시장바닥에 깨지고 썩은 과일 줏어다가
못먹는 부분 도려내고 먹었다 그러더만...
먹는데에 한이 있는 건지
이런 소소한 보편적 복지 좋음
흐냐냐냐냥 15:53
우리나라는 사람이 자원이고 미래인데, 학생들한테 투자 하는건 백번 해도 맞지
꾸기 18:25
부모들 몰라? 온갖걸로 테클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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