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없는 보건소 속출…두 달 뒤 공보의 40% ‘전역

의사 없는 보건소 속출…두 달 뒤 공보의 40%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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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를 13:44
전공의 땜빵에 공보의 보내고

코로나때 개고생 하고

공보위 하느니 그냥 사병 지원 하는데

남아나긋나

공보의 뿐인가 의무를 다하는 젊은 애들 취급을 물건대하듯 하니까

결국 이꼴이비
김택구 16:14
더뽑아야겠네 ㅋㅋㅋㅋㅋ
어차피 언젠가는 한번 마주해애되는 현실이었다. 파업전에도 서울 소재 의대중에  흉부외과 지원자 한두명 수준이었음. 의대증원말고 해결책있어? 증원한 의대생들 쏟아지면 저기 들어가려고 이제 줄선다
변호사 시장에서 이미 다 데이터가있거든. 아무도 안하려했던 국선변호사 성적 상위권돼야하고 안짤리려고 존나 열심히해 ㅋㅋㅋ
파업한 이유가 뭐야 그꼴 안당하려고 한거 아닌가? ㅎㅎㅎ
anyway 20:15
[@김택구] ㄱ소리도 신박하게한다. 의사면허증있으면 병원지을때 대출도 프리패슨데 피부과열지 저길 왜가 ㅁㅊ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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