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5,799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취업이 힘든 지방대생의 사연
다음글 :
큰 부자도 딱히 가난한 사람도 없는 나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shxiz
2021.02.08 20:48
59.♡.167.176
신고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
메흥민
2021.02.08 21:24
121.♡.129.202
신고
전혀 욕하고 싶지도 않고 욕도 절대 못함 만약 저게 다 팩트라면
전혀 욕하고 싶지도 않고 욕도 절대 못함 만약 저게 다 팩트라면
짜장2900
2021.02.08 23:03
182.♡.49.176
신고
그저...감사합니다........
그저...감사합니다........
도부
2021.02.09 09:35
223.♡.146.207
신고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돌격의버팔로
2021.02.09 10:26
211.♡.118.178
신고
솔직히 말하면 김구도 자식교육 못했음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솔직히 말하면 김구도 자식교육 못했음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1.02.09 11:32
223.♡.206.31
신고
진짜 나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글이다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
진짜 나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글이다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5
1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남편
+5
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2
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5
4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8
5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8
1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8
1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5
2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5
3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2
4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2026.06.10
2
댓글 :
8
50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
2026.06.09
3
댓글 :
2
1571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2026.06.09
9
댓글 :
5
1797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2026.06.09
2
댓글 :
5
1133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
2026.06.05
13
댓글 :
5
2302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2026.06.01
12
댓글 :
2
2732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
2026.06.01
5
댓글 :
4
2420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19
3170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
2026.05.26
8
댓글 :
3
239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2026.05.26
4
댓글 :
3
2626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2026.05.26
4
댓글 :
4
3148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2
3231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
2026.05.26
6
댓글 :
3
205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2026.05.26
8
댓글 :
17
2648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2026.05.22
6
댓글 :
27
3575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