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58% 예산 삭감으로 인해...

오세훈 시장의 58% 예산 삭감으로 인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대지진 2023.01.03 12:49
전태일-우리가 주말을 쉬게해준것과 산재를 이행되게 해주신분입니다

결론 현정권과는 안맞음
wjsufiri 2023.01.03 13:52
요새는 억지로 전태일 만들려고 자살 종용한다면서요 ㅠ 세상 참
느헉 2023.01.03 21:20
[@wjsufiri] 이거 뭐하는 놈인데 하는 말마다 이따구야?
수달 2023.01.03 23:10
[@wjsufiri] 알바야 적당히 하자 주둥이를 자기고 할말 안 할말이 따로 있지.
파리채블로킹 2023.01.04 00:21
[@wjsufiri] 이봉규 tv 같은데나 가서 놀아라. 거긴 너랑 비슷한 놈들 많으니깐 재밌을거야
ert56 2023.01.04 01:50
2찍들의 결과물들이 나라를 피폐하게 만들고 있음
저승호랑이 2023.01.04 11:26
황철규 의원의 주장을 따르면 “‘전태일 기념관’의 2023년 예산편성액이 12억 2780만 원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미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전태일 기념관’의 방만한 운영에 대해 지적된 바가 있으며, ‘2021년 서울시 재정사업 평가’에서 ‘매우 미흡’ 판정을 받았을 정도로 운영실태가 매우 저조한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계속 지원하는 것이 적정한 것인지 이의를 제기하게 된다.”라고하면서 “‘전태일 기념관’의 2022년 위탁예산 15억 7200만 원 중 약 50%에 가까운 7억3500만 원이 인건비로 지출되고 있다. 또한 일회성 행사와 홍보비가 과다함에도 불구하고 실적은 매우 저조하다. 실례로 2020년에 진행된 ‘전태일 50주년 기념행사’ 지출내역을 보면, 총 집행액 9억5600만 원 중 홍보비로 1억2800만 원이나 집행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총평에는 ‘홍보가 부족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부족했다’ 라는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자체 평가가 기술되어 있다. 시민의 세금으로 100% 운영되는 기관이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는데 어떻게 예산을 계속 지원할 수 있겠는가?”라고 질타했다.
통영굴전 2023.01.04 17:15
[@저승호랑이] 1억 2천 홍보비를 누구 코에 가져다 붙이냐 ㅋㅋㅋ 1년으로 나누면 1200 인데
대가리 돌아가면 생각을 좀 하고 긁어와 방구석에만 있지말고 지금 홍보비 좀 계산 좀 해보고 좀
저승호랑이 2023.01.05 12:02
[@통영굴전] 개소리하고 있네 병X아.. 너나 대가리 잘 돌려. 글 읽을줄도 모르냐? 2020년에 진행된 50주년 기념행사 하나의 홍보비가 1억 2800이라잖아 병x아. 너는 방구석 좆문가니까 1억 2천이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실제로는 만이천원은 있나 모르겠다. 남의 돈 1억 2천이 작아보이냐. 너 같은 새끼가 앞 뒤 가릴 것 없이 빨아주니까 저런 새끼들이 세금 빨아먹는거야. 방만한 운영으로 짤렸다는 뉴스 존나 많아 병X아 좀 뉴스 좀 찾아봐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246 국힘 최고위원 근황 댓글+3 2025.08.30 336 4
20245 미국에서 현재 가장 힘이 세다는 사교모임 댓글+1 2025.08.30 296 0
20244 "속옷 입고 복근 사진 올린 시청 역도선수 중징계해달라" 민원 '시끌… 댓글+8 2025.08.29 2399 5
20243 10만원 고점에 주식 던진 오너家…만원대 폭락, 성난 개미 소송 걸었… 댓글+5 2025.08.29 1334 5
20242 한국인 "미국 신뢰하지 않는다" 30% 응답 댓글+3 2025.08.29 692 0
20241 도로 지나가려면 3000만원 내라… 벌금형 2025.08.29 809 1
20240 "악귀 쫓아줄게" 퇴마 빙자 미성년자 성폭행한 20대 댓글+3 2025.08.29 794 1
20239 “결혼 안 해도 아이는 낳아요” 혼외자 ‘역대 최고' 댓글+2 2025.08.29 687 0
20238 대한항공 승무원 단체 지각... 90분 기다린 승객들 분통 댓글+1 2025.08.29 952 2
20237 웨스팅하우스와 또 노예계약하려다 걸린 한수원 사장 2025.08.29 815 2
20236 "김건희도 실버마크 달라" 버티던 트위터, 용산 요구 후 규정 바꿔 2025.08.29 736 3
20235 정부, 보이스피싱과의 전쟁 선포..금융사에 배상책임 물린다 2025.08.29 541 4
20234 배민 치킨 대란 2025.08.29 740 1
20233 4성장군 전원 강제 전역 시킨다 댓글+4 2025.08.29 1160 3
20232 다리 한번 지져볼까" 후임병 가혹행위 20대 징역형 집행유예 댓글+1 2025.08.29 593 1
20231 블라인드 화제글인 수원 전세사기 당한 삼성 임직원 댓글+6 2025.08.28 214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