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인데 국고지원금 0원

국정과제인데 국고지원금 0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2.12.22 15:32
장모 재산 보존해주는게 더 급하지??
샤샤발츠 2022.12.22 15:37
어라..
케세라세라 2022.12.22 16:27
벌레 청정글
인지지 2022.12.22 16:30
벌레들 이런글에는 또 아가리 닥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Doujsga 2022.12.22 16:40
(개인)책임돌봄제
캬캬캬캬캬이이이 2022.12.22 17:11
ㅈㄴ 진짜 도리도리(절레절레)
해쳐먹을 돈은 있고  끌끌..18
아스타틴 2022.12.22 18:50
에타에 같은 기사 올려봤는데

초등돌봄 = 전정부 정책 명칭
초등 늘봄학교 = 현정부 정책명칭(기존보다 이용대상, 시간 대폭 확대)

최근 정부는 이보다 한발 더 나아간 ‘초등 늘봄학교’ 추진 방안을 내놨다. 돌봄교실 이용 시간을 오후 8시까지 단계적으로 늘리고, 현재 1, 2학년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고학년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0년 교육부의 돌봄 수요 조사에서 돌봄교실 이용을 원하는 초등 3∼5학년 학부모는 각각 39.4%, 27.3%, 19.1%였지만, 2019년 기준 이용률은 7.8%, 3.1%, 1.8%에 그쳤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3 과거 성폭행협박으로 6개월만에 죽은 아내 2025.04.04 124 0
18832 미관세에 대한 김지윤 박사의 글 2025.04.04 132 1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1071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2079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2098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2038 5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602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749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366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2006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554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874 1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673 4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335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532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12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