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에 "스와핑 하자"…남편 충격적 취향, 이혼사유 될까ㄷㄷ

결혼 3년차에 "스와핑 하자"…남편 충격적 취향, 이혼사유 될까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4895707


강 변호사는 남편의 스와핑 제안이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강 변호사는 "'스와핑을 실제로 하지 않았다', '단지 알아보기만 했다'고 항변하실 수 있지만, 아무래도 스와핑 제안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고 이걸로 인해서 부부 관계가 파탄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렇게 되면 궁극적으로 근본적인 책임은 남편에게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ㅉㅉ...아내한테 할 소린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퍼플 2022.12.15 19:07
사유되지 정신병짓거리하는데
28년생김지영 2022.12.16 01:32
저런게 반려견이지 중성화 시켜줘야겠네
치킨바베큐 2022.12.16 15:15
차라리 바람을 펴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674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3 2025.04.03 1673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738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649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282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384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039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604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202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517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308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3 2025.04.03 1022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191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929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078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9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