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학교 과대표 사과문

모 대학교 과대표 사과문




 


<반대표 공지문>


안녕하세요. 4학년 반대표입니다.

먼저 미흡한 공지로 인해 불편을 겪으셨을 학우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떠한 이유나 변명을 하기에는 반대표로서 정당한 댓가를 받고 당연히 제대로 행하였어야하는 의무였기에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고 사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철저하게 공지를 확인하여 해당학년에게 전달되는 공지가 빠짐없이 빠른 시간내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3줄요약

-조교가 빅5 병원중 하나인 아산병원 채용공고를 과단톡에 올리라고 함.

-과대는 그 정보를 알리지 않고 본인만 지원함

-사과문 하나만 올리고 대응x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gmkls 2022.12.06 02:57
공지가 뭐가 미흡해서 사과하니, 뭔 공지를 해야 미흡한지 아닌지 알거아냐. 떡잎부터 비린내가 진동을 하네
luj119 2022.12.06 07:43
뒷통수 조심해야 겠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607 남편 퇴사 부르는 아내의 한마디는 2026.01.12 275 0
21606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 조직 26명 검거…한국 여성 등 165명 … 2026.01.12 231 0
21605 "갓 성인 된 여대생들, 조심"...강남역 피부관리 '강매' 주의보 2026.01.12 280 0
21604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충고에도 “일본땅” 홍보 2026.01.12 203 0
21603 AI로 일자리 뺏긴 변호사, 회계사, IT전문가들 댓글+2 2026.01.12 232 0
21602 희토류 규제 맞고 발등에 불떨어진 일본 근황 2026.01.12 489 0
21601 IT 전문 헤드헌터 " IT업계 폭탄 맞았다" 2026.01.12 523 0
21600 마두로 체포 당시 생존한 경비원 인터뷰 미군 충격 그 자체 2026.01.12 472 0
21599 현재 일본 상황 간단 정리 댓글+5 2026.01.11 2356 2
21598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은 업체 댓글+2 2026.01.11 2000 2
21597 미개봉 5080파는데 구매자가 박스 열고 거래 파토냈네요 댓글+3 2026.01.11 1846 6
21596 베컴 부부 아들, 부모에게 변호사 통해 경고날려 댓글+1 2026.01.11 1446 2
21595 군갤펌) 이란인들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혁명하는 이유 체감 댓글+3 2026.01.11 1420 7
21594 의정부서 강풍에 건물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 댓글+4 2026.01.10 1994 1
21593 충격적인 2080 치약 사건 댓글+8 2026.01.10 2127 6
21592 "김치 많이 먹어라" 트럼프 정부가 내놓은 '잘 먹고 잘사는 법' 2026.01.10 127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