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춘부(Presstitute)

언론매춘부(Presstitute)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라잉프리맨 2022.08.31 21:37
정보 제공이 임무라고? 걍 방패임
조중동이 왜 갑자기? 한경오가 왜 갑자기? 그러쟎냐...
적당하게 양쪽 다 입맛에 적절하게 맞는 기사가 진짜 좋은기사고 그런게 논란을 잃으키고 사회를 혼란하게 만들고 지들 조회수 올라가고 이득이 된다는걸 알아서임
언론이란 이세상 최고 쓰레기 악랄한 인간들의 집단이 지들 이익만 챙겨가는 곳임
타우지 2022.09.01 07:40
[@크라잉프리맨] 잃으키고 -> 일으키고
그렇다고 언론 모두까기는 좀 ㅋ
낭만목수 2022.09.01 12:06
[@크라잉프리맨] 문통때. 그리고 굥시절에 언론이 맛이 가면 사회에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뻐저리게 깨달음. 조국땐 가족을 모조리 매장시키려 덤벼들더니 나베,안농운이 사건은 찍소리도 않는 놈들이 무슨놈의 언론.쓰레기같은 놈들...
스카이워커88 2022.09.01 12:35
[@낭만목수] ㅋㅋㅋ 진짜 mbc말고는 다 쓰레기 언론됨
긁적 2022.09.01 18:46
[@크라잉프리맨] 공감한 웬만한 신문사가 사건이 있어서 결론을 내는게 아니라 자기 스탠스를 유지하면서 거기에 맞는 사건을 가져오는거같음
느헉 2022.08.31 22:19
저건 사전적 어학적으로 의미로 적합한 용어인거 같음

언론창1녀
웅남쿤 2022.08.31 23:11
기레기 기더기에 이어서 기창 녀 기창 년 기창남
아주 훌륭하고 적절하네
흐냐냐냐냥 2022.09.01 06:44
창레기
으어뎐던 2022.09.01 08:07
즈그들 맘에 안든다고 바로 창,녀박아버리네 ㅎㄷㄷ
다크플레임드래곤 2022.09.01 09:07
[@으어뎐던] presstitute : 영어에서 번역됨 - 언론인은 특정 당파, 재정 또는 비즈니스 의제에 맞게 편향되고 미리 결정된 견해를 제공하여 뉴스를 공정하게 보도해야 하는 기본 의무를 무시하는 주류 언론의 언론인 및 '토킹 헤드'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미국 연구원 제럴드 셀렌트가 만든 이 단어는 언론과 매춘부의 합성어이다.
- 위키백과 원문 번역본
무식하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단다
멍청아
낭만목수 2022.09.01 12:07
[@으어뎐던] 왜? 니들 자주 하던 짓인데 역으로 당해보니 생소해?
아리토212 2022.09.01 09:14
여자들이 참 많네~
travis310 2022.09.01 09:36
저거 권성동인가??  노래부르는거 같은데...
다 여자밖에 없네...  여자 참 좋아하더만
긱스조아 2022.09.01 10:48
크게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직장인이 자기 이익에 맞게 움직이는 거...
긁적 2022.09.02 03:26
이미 그런 언론매춘이라는 네이밍이 아니라도 렉카라고 부르고있지 않나 다들?
anjdal 2022.09.02 12:39
[@긁적] 사이버 렉카는 이슈를 끌고와서 선동과 논쟁,갈등을 일으키고
그것으로 어그로 조회수 빨아 돈 버는 놈들을 뜻함
쟤들은 권력 똥구멍을 빠는 존재들이니
언론매춘이 맞지
긁적 2022.09.02 12:52
[@anjdal] 고객층이 시청자냐 정치인이냐 차이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180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2 2025.04.03 1246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369 2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272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998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050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792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192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900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162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5 2025.04.03 989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3 2025.04.03 800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911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708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820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7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