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근황 (feat. 시진핑 딸)

중국 근황 (feat. 시진핑 딸)

(사진: 시진핑의 딸, 시밍쩌)


1. 시진핑 딸의 사진을 유포한 사람이 작년 12월 징역 14년 형을 선고받음. 공범은 징역 2년 6개월.

2. 법원은 “싸움을 걸고 분란을 일으킨” 혐의를 적용하였는데 이는 주로 반체제 인사들에게 적용되어 온 혐의임.

3. 최근 당국이 변호사들 소환해서 조만간 있을 항소심에서 손 떼라고 압박함ㅋㅋㅋㅋㅋ 심지어 유포자 모친은 아들이 고문을 받았고 증거가 조작됐다고 주장하고 있음.


어메이징 차이나!!!

http://m.kmib.co.kr/view.asp?arcid=0015559749&code=61131811&sid1=int&sid2=0003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피맨 2021.02.24 11:44
아니 그래서 유포된 사진이 저거임?
유저이슈
(종료) 뉴발란스 50%~90% 맨피스 특가 판매방송 공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5 홍콩 화재....대나무가 아니였다... 댓글+1 2025.11.29 1207 3
21214 무인매장서 5,000원가량의 물건을 훔친 여고생이 자1살함 댓글+9 2025.11.28 1318 7
21213 블라인드) 연봉 17억인 의사가 샤넬 든 여자 보면... 댓글+2 2025.11.28 1483 5
21212 스레드에 올라와 아동학대로 신고되고 계폭한 종아리 체벌 글 댓글+2 2025.11.28 862 1
21211 외국인 상대로 화장품 강매했다는 명동 화장품가게 입장 2025.11.28 721 1
21210 국정원 캄보디아 급습... 사기꾼 17명 검거 댓글+1 2025.11.28 770 3
21209 택시서 노래 흥얼거리자 "좋은 말 할 때 부르지 마!" 손님에 폭언한… 2025.11.28 961 1
21208 "설탕 값 67% 폭등"…'가격 담합' 삼양사·CJ임원 구속 댓글+1 2025.11.28 819 3
21207 심각한 멕시코 상황 2025.11.28 1201 1
21206 광주 시험지 빼돌려 전교 1등 학부모, 교사, 딸 모두 징역형 댓글+5 2025.11.28 796 2
21205 후배 바지 벗기고 도구 삽입 성착취로 검찰에 넘겨졌는데 학폭위는 유야… 댓글+6 2025.11.28 1130 3
21204 지난해 고독사 3924명 … 남성이 81.7%로 가장 취약 2025.11.28 498 1
21203 초코파이 절도 혐의,항소심서 무죄 댓글+5 2025.11.28 500 0
21202 오름 정상서 술마시고 밤새고.. 민폐 캠핑족들 댓글+1 2025.11.28 708 1
21201 "퇴물 연예인, 1억 땡길수 있어" 녹취 발칵…UN 최정원 승소 2025.11.27 2079 6
21200 광장시장 떡볶이 근황 댓글+4 2025.11.27 1561 0